롯데제과(23,600원 ▼50 -0.21%)가 중국 현지법인에서 생산한 제품에서도 멜라민이 검출됐다는 소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9시3분 현재 롯데제과는 전일대비 3% 내린 113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전일 계열사인 해태제과의 멜라민 검출 파동으로 5.6% 하락했던크라운제과(5,860원 ▼60 -1.01%)는 4.86% 상승하며 반등했다.
오리온(26,850원 ▼1,100 -3.94%)과농심(390,000원 ▼5,500 -1.39%)은 각각 1.57%, 1.99% 하락하며 음식료업종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