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30,950원 ▲200 +0.65%)가 중국 현지법인에서 생산한 제품에서도 멜라민이 검출됐다는 소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9시3분 현재 롯데제과는 전일대비 3% 내린 113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전일 계열사인 해태제과의 멜라민 검출 파동으로 5.6% 하락했던크라운제과(6,750원 ▼50 -0.74%)는 4.86% 상승하며 반등했다.
오리온(25,200원 ▼250 -0.98%)과농심(375,500원 ▲2,000 +0.54%)은 각각 1.57%, 1.99% 하락하며 음식료업종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