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오일(14,510원 ▲550 +3.94%)은 19일 지난해 39억4600만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해 전년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공시했다. 매출도 전년보다 5.2% 줄어든 38억8100만원을 올렸고, 당기순손실도 289억6700만원을 기록해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같은 실적에 대해 "전환사채 발행에 따른 이자비용의 증가와 지분법적용투자주식 평가에 따른 지분법손실 발생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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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오일(14,510원 ▲550 +3.94%)은 19일 지난해 39억4600만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해 전년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공시했다. 매출도 전년보다 5.2% 줄어든 38억8100만원을 올렸고, 당기순손실도 289억6700만원을 기록해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같은 실적에 대해 "전환사채 발행에 따른 이자비용의 증가와 지분법적용투자주식 평가에 따른 지분법손실 발생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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