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63,700원 ▲1,600 +2.58%)공사가 임원들의 연봉의 10%를 반납해 일자리 나누기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전력은 지난해 경영위기 극복 자구노력의 일환으로 노사가 합의해 이미 간부직원은 임금인상분 전액을, 일반직원은 임금인상분의 50%를 반납한 바 있습니다.
한국전력 관계자는 "지난해 인상분 반납에 이어 올해에도 연봉 10% 반납을 결정했다"며 "다른 간부직원들에 대해서도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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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63,700원 ▲1,600 +2.58%)공사가 임원들의 연봉의 10%를 반납해 일자리 나누기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전력은 지난해 경영위기 극복 자구노력의 일환으로 노사가 합의해 이미 간부직원은 임금인상분 전액을, 일반직원은 임금인상분의 50%를 반납한 바 있습니다.
한국전력 관계자는 "지난해 인상분 반납에 이어 올해에도 연봉 10% 반납을 결정했다"며 "다른 간부직원들에 대해서도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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