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어버이 날 선물로 아버지에게는 아웃도어 제품이, 어머니에게는 화장품이 가장 큰 인기를 얻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본점의 상품군별 매출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아웃도어 상품은 87.5%, 화장품은 31.7%로 큰폭으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최근 건강과 여가에 대한 관심이 선물 상품 트렌드에
반영됐으며, 불경기 속에서도 가족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려는 사람들의 열기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