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證, 연 21% 수익추구형 ELS 판매

동부證, 연 21% 수익추구형 ELS 판매

정영일 기자
2009.05.26 10:29

동부증권(12,110원 ▲130 +1.09%)(대표이사 김호중)은 26~29일 연 21%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100회'를 판매한다. 보유기간 중 주가변동에 상관없이 만기일에 주가에 의해 수익이 결정되는 '노 낙인(No Knock-in) 스텝다운형' 상품이다.

삼성전자 보통주와 KB금융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2년 만기 상품이다.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에 평가기준가격이 90%(4개월, 8개월), 85%(12개월, 16개월), 80%(20개월) 이상이면 연 21%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또한 투자기간 중 주가의 등락과 관계없이 만기평가일에 55% 이상이면 연 21% 수익이 지급된다. 만약 만기평가일에 종가가 한 종목이라도 최초기준지수의 55% 미만에 있는 경우에는 손실을 볼 수 있다. 문의 : 동부증권 고객센터 1588-4200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