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33,750원 ▲1,650 +5.14%)은 2/4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4.28% 늘어 1572억 원, 영업이익은 32% 줄어 115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보다 44.59% 줄어 87억 원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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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33,750원 ▲1,650 +5.14%)은 2/4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4.28% 늘어 1572억 원, 영업이익은 32% 줄어 115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보다 44.59% 줄어 87억 원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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