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배석규 전무이사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히면서 급등했던 YTN이 하루만에 하락 반전했습니다.
9시 30분 현재 YTN의 주가는 어제보다 2.29% 떨어진 514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YTN은 미디어법이 통과되고 대표이사가 바뀌면서 M&A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에 주가가 상승세를 탔습니다.
하지만 배석규 체제로의 변화가 민영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명확한 증거가 없어 현재로서는 중장기적인 투자 전략을 세우기 힘들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글자크기
어제 배석규 전무이사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히면서 급등했던 YTN이 하루만에 하락 반전했습니다.
9시 30분 현재 YTN의 주가는 어제보다 2.29% 떨어진 514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YTN은 미디어법이 통과되고 대표이사가 바뀌면서 M&A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에 주가가 상승세를 탔습니다.
하지만 배석규 체제로의 변화가 민영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명확한 증거가 없어 현재로서는 중장기적인 투자 전략을 세우기 힘들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