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내의제조 계열사 188억원에 처분

대한전선,내의제조 계열사 188억원에 처분

이학렬 기자
2009.08.13 14:32

대한전선(47,800원 ▼1,750 -3.53%)은 내의 및 잠옷 제조 계열사인 트라이브랜즈 지분 전량을 188억원에 처분했다고 1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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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렬 사회부장

머니투데이에서 사회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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