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국내 휴대폰 시장 규모는 7월에 비해 25% 감소한 195만4000대로 집계됐습니다.
삼성전자(299,000원 ▲6,500 +2.22%)가 국내 시장에서 110만대를 판매하며 시장점유율 55%를 기록,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햅틱아몰레드', '연아의 햅틱' 등 햅틱 계열 판매가 호조를 보인 것이 시장점유율 확대의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LG전자는 국내 시장에서 55만1000대의 휴대폰을 판매해 28.2%의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