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지는 현대차, 현대중공업 따라간다

떨어지는 현대차, 현대중공업 따라간다

유일한 MTN 기자
2009.09.04 14:49

[온리유의 증시펀치]

증시변동성이 확대된 모습인데요. 낙폭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해외증시가 비교적 안정세이고, 수급이 상당히 견고하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주도주들이 하나둘 추세에서 이탈하는 움직임이라는 건데요. 자동차와 IT주가 오늘도 하락하고 있습니다.

조승제 미래자산관리 대표 모시고, 흔들리는 주도주들 어떻게 될지 알아보겠습니다.

1)지난번 생방송 대담에 나와현대차(681,000원 ▼8,000 -1.16%)를 비롯한 자동차의 폭발적인 시세를 예상했습니다.

사실 30만원 갈 수 있다는 얘기에 저도 그렇고 시청자들도 다소 놀랐을 거 같은데요. 다행히 이후 주가 흐름은 매우 좋았습니다.

현대차 현대모비스가 사상최고가였고, 기아차 현대제철 현대하이스코 BNG스틸까지 모두 급등했습니다.

먼저 배경은 무엇인가요?

2)그런데 어제 주가는 상당폭 조정받았습니다. 오늘도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데, 무엇보다 시세를 견인하던 외국인들이 적극 차익실현하는 모습입니다. 단기 조정인가요, 아니면 가격 조정이 좀 심할까요?

3) 현대중공업과 비교가 많이 됩니다. 2년 전만해도 현대차가 쳐다볼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완전히 뒤바뀌었습니다. 현대모비스까지 중공업을 따라잡고 있는데요. 좀 심한 건 아닌가요?

4) 앞으로 현대차를 비롯한 자동차주 흐름을 단기 중기 장기로 구분해 설명해주세요.

5) 가장 유망한 자동차주는 무언가요?

6)하이닉스가 투자의견 '중립' 소식에 낙폭이 큽니다. IT주는 어떤가요. 펀더멘털은 매우 좋다는 의견이 많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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