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앤모어는 최현식씨의 지분 매도로 최대주주가 김강수 대표 외 2인으로 변경됐다고 5일 공시했다. 김 대표의 지분율은 12.73%다.
오상헌 기자
2009.11.0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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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앤모어는 최현식씨의 지분 매도로 최대주주가 김강수 대표 외 2인으로 변경됐다고 5일 공시했다. 김 대표의 지분율은 12.7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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