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앤모어는 최현식씨의 지분 매도로 최대주주가 김강수 대표 외 2인으로 변경됐다고 5일 공시했다. 김 대표의 지분율은 12.73%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