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건설은 20일 조해식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직, 2인 대표에서 임휘문 1인 대표체제가 됐다고 공시했다. 임 대표는 대우증권 이사와 서울투신운용 상임감사를 역임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