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만원 SKT 사장 "SKB와 합병 없다"

속보 정만원 SKT 사장 "SKB와 합병 없다"

이학렬 기자
2010.07.14 11:26

정만원SK텔레콤(78,000원 ▲2,600 +3.45%)사장은 14일 기자간담회에서 "SK브로드밴드는 스스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며 "이는 합병은 없다는 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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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렬 기자

머니투데이에서 사회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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