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팔성우리금융회장이 자사주 3000주를 추가로 사들였다. 이 회장은 21일 공시를 통해 주당 1만4050원에 3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의 보유 주식은 3만3000주로 늘어났다. 독자들의 PICK! "예비 신랑, 다 좋은데 잠자리 안 맞아" 고민에…한고은 조언 눈길 속옷 노출?...'의상논란' 사나 "벌어진 채 찍힌 줄 몰라, 속상" "여가수 불륜 300번, CCTV 찍혀"...박혜경 분노하며 단 댓글 50억 시계·20억 차…MC몽, 차가원에 받은 선물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