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금융지주(18,680원 ▲250 +1.36%)가 '2014 머니투데이 IR대상'에서 최고상인 종합대상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4일(수)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머니투데이 IR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정찬형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는 "BS금융지주가 충실하게 IR(투자자 관계) 자료를 제공하면서 투자자들과 신뢰를 쌓기 위해 꾸준히 활동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업종별 최우수 IR기업으로는 △금융:우리투자증권(34,250원 ▲1,000 +3.01%)△자동차·조선·기계:기아차(155,800원 ▲1,100 +0.71%)△건설·소재:현대건설(149,800원 ▼2,600 -1.71%)△화장품·음식료:코스맥스(205,000원 ▲16,200 +8.58%)△유통·레저:GS홈쇼핑△제약·바이오:엑세스바이오(2,850원 ▼5 -0.18%)△스몰캡 :인터파크INT,쎌바이오텍(14,690원 ▲310 +2.16%),컴투스(33,000원 ▲700 +2.17%)가 각각 선정됐다. 전기전자(IT) 부문에선 수상기업이 나오지 않았다.
올해 12회를 맞는 '머니투데이 IR대상'은 IR 모범기업의 명예를 높이고 투자자에게 훌륭한 투자 가이드를 제시하기 위해 제정됐다. 수상 기업은 증권업계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 등 전문가 2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후보 기업을 압축한 뒤 각 기업이 제출한 공적조서와 한국거래소 등 유관기관의 협조를 받아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했다.
◇시상식: 9월24일(수) 오후 4시
◇장소: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
◇후원 : 한국거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