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반도체 중소형주가 마이크론발 훈풍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오픈 AI 협약에 힘입어 동반 상승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23분 현재 한국거래소 증시에서 미래반도체(20,150원 ▲1,350 +7.18%)는 전날 대비 1960원(11.24%) 오른 1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마이크로투나노(12,630원 ▲400 +3.27%)(9.74%), 디아이티(24,550원 ▲3,600 +17.18%)(8.45%), 한미반도체(333,500원 ▲18,500 +5.87%)(7.27%), 오픈엣지테크놀로지(14,710원 ▲910 +6.59%)(7.14%), 워트(6,940원 ▲210 +3.12%)(6.27%)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반도체 대형주인 삼성전자(188,200원 ▼3,400 -1.77%)와 SK하이닉스(924,000원 ▼17,000 -1.81%)는 각각 4.19%와 9.44% 뛰고 있다.
이날 반도체주가 동반 상승하는 것은 간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이 8% 넘게 급등한 덕분이다. 또 여기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전날 각각 오픈AI와 협약을 체결한 것 역시 반도체주 투자심리를 자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