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7일간 이어진 추석 연휴가 끝나고 10일 국내 증시가 열리자 반도체 주가 질주하고 있다. 연휴 기간 동안 미국 증시에서 AI(인공지능) 모멘텀으로 인해 반도체 주가 상승한 것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10일 오전 9시12분 현재 한국거래소 증시에서 엠케이전자(16,370원 ▼1,100 -6.3%)는 전 거래일 대비 1080원(11.33%) 오른 1만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앤씨앤(779원 ▼42 -5.12%)(9.66%), 마이크로투나노(13,030원 ▼690 -5.03%)(7.72%), 윈팩(409원 ▼22 -5.1%)(5.05%), 디아이티(19,640원 ▼1,310 -6.25%)(4.8%), 제너셈(5,880원 ▼310 -5.01%)(4.54%), 이오테크닉스(409,000원 ▼37,500 -8.4%)(4.41%)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180,100원 ▼8,900 -4.71%)와 SK하이닉스(933,000원 ▼62,000 -6.23%)는 각각 4.27%와 6.19% 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