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란사태 여파로 급락했던 국내증시가 하루만에 급등했다. 큰폭으로 하락했던 반도체주도 동반 강세를 보인다.
5일 오전 9시6분 현재 거래소에서 삼성전자(219,000원 ▲4,500 +2.1%)는 전 거래일 대비 2만3400원(13.59%) 오른 19만56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1,224,000원 ▲58,000 +4.97%)도 12만9000원(15.19%) 오른 97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삼성전자(219,000원 ▲4,500 +2.1%)와 SK하이닉스(1,224,000원 ▲58,000 +4.97%) 모두 정적VI가 발동됐다.
이외에도 코세스(35,050원 ▲150 +0.43%)(19.06%), 한미반도체(295,000원 ▲8,000 +2.79%)(17.76%), 에이팩트(7,670원 ▲270 +3.65%)(15.50%), 이오테크닉스(483,000원 ▲13,000 +2.77%)(14.66%), 브이엠(54,600원 ▼400 -0.73%)(14.50%) 등도 동반 강세다.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이날 "급격한 주가 하락에도 목표주가를 유지한다"며 "비록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국면이나, 현재 주가 수준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 매수로 대응함이 유효하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