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팔길 잘했네" 되살아난 반도체주…삼전·SK하닉 정적VI 발동

"안 팔길 잘했네" 되살아난 반도체주…삼전·SK하닉 정적VI 발동

김창현 기자
2026.03.05 09:14

[특징주]

머니투데이 특징주 그래픽 이미지
머니투데이 특징주 그래픽 이미지

이란사태 여파로 급락했던 국내증시가 하루만에 급등했다. 큰폭으로 하락했던 반도체주도 동반 강세를 보인다.

5일 오전 9시6분 현재 거래소에서 삼성전자(214,500원 ▼1,500 -0.69%)는 전 거래일 대비 2만3400원(13.59%) 오른 19만56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1,166,000원 ▲38,000 +3.37%)도 12만9000원(15.19%) 오른 97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삼성전자(214,500원 ▼1,500 -0.69%)SK하이닉스(1,166,000원 ▲38,000 +3.37%) 모두 정적VI가 발동됐다.

이외에도 코세스(34,900원 ▲2,900 +9.06%)(19.06%), 한미반도체(287,000원 ▲500 +0.17%)(17.76%), 에이팩트(7,400원 ▲230 +3.21%)(15.50%), 이오테크닉스(470,000원 ▼500 -0.11%)(14.66%), 브이엠(55,000원 ▼100 -0.18%)(14.50%) 등도 동반 강세다.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이날 "급격한 주가 하락에도 목표주가를 유지한다"며 "비록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국면이나, 현재 주가 수준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 매수로 대응함이 유효하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김창현 기자

안녕하세요. 증권부 김창현 기자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