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팔길 잘했네" 되살아난 반도체주…삼전·SK하닉 정적VI 발동

"안 팔길 잘했네" 되살아난 반도체주…삼전·SK하닉 정적VI 발동

김창현 기자
2026.03.0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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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머니투데이 특징주 그래픽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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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사태 여파로 급락했던 국내증시가 하루만에 급등했다. 큰폭으로 하락했던 반도체주도 동반 강세를 보인다.

5일 오전 9시6분 현재 거래소에서 삼성전자(329,000원 ▼22,500 -6.4%)는 전 거래일 대비 2만3400원(13.59%) 오른 19만56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2,070,000원 ▼228,000 -9.92%)도 12만9000원(15.19%) 오른 97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삼성전자(329,000원 ▼22,500 -6.4%)SK하이닉스(2,070,000원 ▼228,000 -9.92%) 모두 정적VI가 발동됐다.

이외에도 코세스(36,000원 ▼2,050 -5.39%)(19.06%), 한미반도체(283,000원 ▼21,000 -6.91%)(17.76%), 에이팩트(7,900원 ▼460 -5.5%)(15.50%), 이오테크닉스(478,000원 ▼18,000 -3.63%)(14.66%), 브이엠(68,000원 ▼1,500 -2.16%)(14.50%) 등도 동반 강세다.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이날 "급격한 주가 하락에도 목표주가를 유지한다"며 "비록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국면이나, 현재 주가 수준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 매수로 대응함이 유효하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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