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법무법인 화우 등 매각주간사 선정

속보 한컴, 법무법인 화우 등 매각주간사 선정

송정렬 기자
2010.05.20 15:01

한글과컴퓨터(18,870원 ▼120 -0.63%)는 20일 최대주주인 셀런에이치가 법무법인 화우, 교보증권&피데스투자자문을 매각주간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매각대상주식은 셀런에이치가 보유한 한글과컴퓨터 보통주 646만여주(지분율 2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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