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풀HD지원 세계 최소형 콤팩트디카 시판

소니, 풀HD지원 세계 최소형 콤팩트디카 시판

조성훈 기자
2011.05.16 10:41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_)는 초소형 콤팩트 디지털카메라 'DSC-WX7'과 'DSC-T110'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이버샷 DSC-WX7은 고선명비디오코덱(AVCHD) 포맷의 풀HD(1920 x 1080, 60i) 동영상 촬영 및 3D 사진촬영 기능을 지원하는 세계에서 가장 작고 가벼운 콤팩트 카메라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동영상 촬영시 카메라가 스스로 상황을 인식해 최적의 촬영 상태를 결정하는 ‘인텔리전트 장면인식’과 얼굴을 인식하고 움직임을 포착해주는 ‘트래킹 포커스’ 기능 등으로 캠코더급 화질의 풀HD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고 회사는 밝혔다.

DSC-T110은 1610만 화소에 4배 광학 줌이 가능한 25mm 칼짜이스 바리오테 광각렌즈에 수퍼 HAD CCD 센서를 탑재한 제품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들은 성능과 휴대성, 디자인을 강조한 2011년 사이버샷 대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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