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우수 앱 개발자 동업자로 육성한다

KT, 우수 앱 개발자 동업자로 육성한다

뉴스1 제공
2012.02.15 16:41

(서울=뉴스1) 이명현 기자= KT(회장 이석채)는 우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를 동업자로 육성하는 '에코노베이션 아키텍트' 3기를 3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아키텍트 3기에서는 클라우드 및 테스트 장비 등 개발환경이 갖춰진 우면동과 서초동 에코노베이션 센터 공간을 사용할 수 있고글로벌 마케팅, 데이터 요금, 활동비 등 약 2000만원 어치 혜택을 받는다.

또한우수팀은 해외 컨퍼런스 참여 기회와 최대 2억원 규모의 KT펀드 지원 기회도 제공된다.

이번에 선발된 우수 개발자는1, 2기와 달리단순 개발자보다도 KT와 동반자적 관계에서앱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창업을 희망하는 앱 개발자는3월 5일까지 에코노베이션 웹사이트(www.econocation.co.kr)나 이메일([email protected])을 통해 지원신청서와 프로젝트 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KT는 계획서 심사 및 면접을 통해 총 40팀을 뽑아앞으로 8개월간 멘토링 및 사업 지원으로 앱 개발 파트너를 육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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