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철 후보자 "방송·통신 분리, 맞지 않아"

이계철 후보자 "방송·통신 분리, 맞지 않아"

강미선 기자
2012.03.05 18:59

이계철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는 5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방통위 조직과 관련 "방송과 통신을 다시 분리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말했다.

또 합의제 기구인 방통위 운영체계에 대해 "방통위가 방송의 공정성을 다루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규제행정 부분은 합의제로 가야하고, 진흥적 측면은 독임제로 가는 양면성을 갖는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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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선 에디터

증권,굴뚝산업,유통(생활경제), IT모바일 취재를 거쳐 지금은 온라인,모바일 이슈를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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