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맞이한 과기정통부…2026년 병오년 시무식 열어

새해 맞이한 과기정통부…2026년 병오년 시무식 열어

박건희 기자
2026.01.02 13:43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일 오전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6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시무식' 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강상욱 기획조정실장, 윤영빈 우주항공청장, 구혁채 제1차관, 배경훈 부총리, 류제명 제2차관,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정택렬 대변인. 뒷줄 왼쪽부터 임요업 과학기술혁신조정관, 노경원 우주항공청 차장, 권석민 국립중앙과학관장, 최우혁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 김성수 연구개발정책실장, 이도규 정보통신정책실장, 김경만 인공지능정책실장.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일 오전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6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시무식' 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강상욱 기획조정실장, 윤영빈 우주항공청장, 구혁채 제1차관, 배경훈 부총리, 류제명 제2차관,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정택렬 대변인. 뒷줄 왼쪽부터 임요업 과학기술혁신조정관, 노경원 우주항공청 차장, 권석민 국립중앙과학관장, 최우혁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 김성수 연구개발정책실장, 이도규 정보통신정책실장, 김경만 인공지능정책실장.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2일 정부세종청사 과기정통부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6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전날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과학기술과 AI가 국가의 운명을 바꾸고 국민의 삶을 더 풍요롭고 안전하게 만드는 대도약의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기술, AI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진정한 변화와 결과를 만들기 위해 모든 정책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밝혔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일 오전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6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시무식' 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일 오전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6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시무식' 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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