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지니뮤직(1,630원 ▲11 +0.68%)이 그룹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의 새 앨범 발매에 맞춰 팬들을 위한 독점 콘텐츠 캠페인을 선보인다. 음악 감상을 넘어 아티스트를 더 깊이 경험할 수 있는 몰입형 콘텐츠로 팬심 공략에 나선다.
KT지니뮤직은 아티스트 몰입형 캠페인 'INSIDE(인사이드)'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ZEROBASEONE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ZEROBASEONE의 신보 'Ascend-' 출시와 함께 진행된다. 지니뮤직 이용자는 오직 지니에서만 공개되는 다양한 독점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공개 콘텐츠에는 멤버들의 미니 인터뷰와 독점 포토, 팬들에게 전하는 손글씨 메시지 등이 포함된다.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을 넘어, 아티스트의 생각과 감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팬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지니뮤직은 신보 'Ascend-' 감상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당첨자 10명에게 ZEROBASEONE의 특별 영상 메시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팬들에게는 아티스트와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KT지니뮤직은 INSIDE 캠페인을 통해 차별화된 음악 플랫폼 경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음악 스트리밍에 독점 콘텐츠를 결합해 팬들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아티스트와 팬을 연결하는 접점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KT지니뮤직 관계자는 "INSIDE 캠페인을 통해 이용자들이 아티스트의 음악에 더욱 깊이 몰입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음악 감상 그 이상의 특별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