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카카오가 '모두의 AI'를 연내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목표는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500만명 확보다. 이용자가 원하는 역할과 일하는 방식을 대화로 정하는 '1인 1에이전트'도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카카오는 14일 경기 용인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열린 개발자 콘퍼런스 '이프 카카오 26'에서 이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모두의 AI는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만드는 사업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다. SK텔레콤와 KT, 카카오 등 3개 사업자가 컨소시엄을 꾸려 사업자로 선정됐다. 과기정통부는 오는 16일 모두의 AI 참여 기업 3사의 베타 서비스를 비공개 점검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는 카카오톡이라는 이용자 접점과 대규모 서비스 운영 경험, 국산 AI 기술, 참여기업의 전문성을 결합해 대화를 시작하는 순간부터 필요한 일을 처리할 때까지 전 과정을 연결하는 서비스를 출시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AI가 익숙하지 않거나 무엇을 질문해야 할지 모르는 이용자도 자신의 상황을 이야기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쉬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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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연구…'뇌 청소부' 전체 이동 경로 마침내 밝혔다
국내 연구진이 10년간 이어진 연구 끝에 뇌 속 노폐물을 깨끗이 청소하는 경로 전체를 규명했다. 치매 등 퇴행성 뇌 질환 치료제를 위한 실마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고규영 기초과학연구원(IBS) 혈관 연구단 단장 연구팀이 뇌척수액을 뇌막 림프관으로 배출하는 경로를 최초로 규명해 저명 국제 학술지 '셀'(Cell)에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뇌척수액은 '뇌액'이라고도 불리는 액체다. 뇌를 보호하고 노폐물을 배출시켜 중추신경계의 기능과 항상성을 유지한다. 뇌의 활발한 대사 활동에서 끊임없이 생겨나는 노폐물을 신체 밖으로 꺼내주는 '청소부'다. 만약 뇌척수액의 생성과 배출이 원활하지 않으면 아밀로이드 베타 등 독성 단백질이 뇌에 축적돼 치매 등 퇴행성 뇌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고 단장 연구팀은 2019년과 2024년 뇌척수액이 뇌 하부 뇌막 림프관과 비인두 림프관 망을 거쳐 목 림프절로 배출되며, 노화에 따라 이 경로가 퇴화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규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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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MS, AI 동맹 확대…애저에 차세대 '헬리오스' AI 인프라 도입
AMD와 마이크로소프트가 AI(인공지능) 인프라 협력을 한층 강화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MD의 차세대 AI 플랫폼인 '헬리오스'를 자사 클라우드 플랫폼인 애저에 도입해 AI 추론 서비스를 강화하고, AMD는 올해 하반기부터 헬리오스를 포함한 차세대 AI 인프라를 공급할 계획이다. AMD는 GPU(그래픽처리장치), CPU(중앙처리장치),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전반에 걸친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AI 모델 학습과 추론, 클라우드 서비스 전반에서 AMD 기반 인프라 활용을 늘려 기업 고객의 AI 수요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AMD의 랙스케일 AI 플랫폼인 헬리오스다. 헬리오스는 차세대 인스팅트 MI455X GPU, 6세대 에픽 '베니스' CPU, 펜산도 DPU(데이터처리장치), AMD의 오픈소스 GPU 컴퓨팅 플랫폼 '라데온 오픈 컴퓨트(Radeon Open Compute·ROCm)'를 통합한 플랫폼으로, 초거대 AI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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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G 위성통신 자립' 산·학·연·관 총집결…저궤도 독자망 청사진 논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우주항공청이 차세대 6G 위성통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산·학·연·관 협력에 속도를 낸다. 정부와 업계는 LEO(저궤도) 위성통신 독자망 구축 전략부터 국제표준 선점, 주파수 확보, 산업 생태계 육성 방안까지 폭넓게 논의하며 '한국형 위성통신 자립' 청사진을 제시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우주항공청은 21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위성통신포럼과 공동으로 '제5회 6G 위성통신 컨퍼런스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K-Satellite Alliance, 6G 위성통신 자립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열렸다. 위성통신 관련 국내 산·학·연·관 전문가 450여 명이 참석해 차세대 위성통신 정책과 기술개발 전략, 국제표준화, 산업 생태계 육성 및 한국형 위성통신망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과기정통부와 우주항공청이 공동 주최하고 위성통신포럼을 비롯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한국전파진흥협회(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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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과학관 첫 여성 관장, 이은영 신임 관장 취임
국립중앙과학관의 개관 이래 첫 여성 관장이 취임한다. 새 관장은 과학기술과 국민을 잇는 플랫폼으로 발돋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국립중앙과학관은 이은영 신임 관장이 제47대 관장으로 취임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정고시 43회로 공직에 입문한 이 관장은 서울대를 졸업하고 런던정치경제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 관장은 과기정통부 최초 여성 서기관 승진을 비롯해 융합기술과장, 미래기술과장, 소프트웨어산업과장, 성과평가정책과장, 연구성과혁신관 등 요직을 역임한 과학기술 정책·기획 분야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이 관장은 3대 핵심 추진 방향으로 △관람객 주도형 체험 확대 △초고령사회 대응·100주년 준비 △행복한 소통 조직문화 조성을 제시했다. 우선 관람객이 직접 만지고 작동시키고 실패하며 원리를 깨닫는 체험형 전시·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타 과학관과 공유할 계획이다. 또 '연간 100만명 방문'이라는 양적 성장을 넘어 인구 구조 변화에 맞는 새 역할을 정립한다. 아울러 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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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빨간 이층버스도, 피카딜리 광장도 온통 '갤럭시'…런던 한복판에 나부낀 언팩 초대장
삼성전자가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8시리즈를 공개할 '갤럭시 언팩 2026'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행사를 하루 앞두고 찾은 영국 런던 도심은 곳곳에 '갤럭시 언팩' 초대장이 붙어 다가올 글로벌 폴더블 대전을 예감케 했다. 20일(현지시간) 오후 '갤럭시 언팩 2026'에 참석하기 위해 영국 런던을 찾았다. 히스로 공항을 벗어나 런던 핵심 시가지에 도달하기까지 주요 길목에 위치한 전광판 곳곳에 언팩 행사 소식을 알리는 초대장이 나부꼈다. 그중 백미는 피카딜리 서커스 광장 한복판 옥외광고판. 빨간색 2층 버스와 수많은 인파가 한데 어우러져 지나가는 런던의 랜드마크에서 삼성전자는 초대형 디스플레이를 차지했다. 뉴욕 타임스스퀘어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적인 명소에서 삼성전자는 지난 8일부터 언팩 광고를 시작했다. 6면으로 나뉜 광고판을 옮겨가며 반복 상영되는 하얀색 언팩 초대장은 런던의 맑고 푸란 하늘과 어우러져 런던 관광객과 시민 눈길을 끌기 충분했다. 현지에서 만난 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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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김기남 삼성전자 고문과 'K-문샷' 반도체 미션 논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김기남 삼성전자 고문과 만나 'K-문샷 프로젝트'의 산업계 협력을 도모했다. 과기정통부는 구혁채 제1차관이 21일 서울 강남에서 김기남 삼성전자 고문(전 공학한림원 회장·전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원장), K-문샷 반도체 분야 PD(총괄관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K-문샷은 과학기술에 AI를 접목해 2035년까지 혁신적 성과를 내는 범부처 사업이다. 이중 반도체 미션은 고성능·저전력으로 대규모 연산을 구현하는 극미세·적층형 반도체를 개발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날 구 차관과 김 고문은 반도체와 양자 기술이 국가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전략기술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하며 △극미세·적층형 반도체 기술개발 추진 방향 △반도체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한 양자 기술의 경쟁력 강화 △산학연 협력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구 차관은 "아무리 우수한 연구 성과라도 산업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국가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없다"며 "오늘 논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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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제미나이가 알아서 퍼간다" 이스트에이드 이글루스, AI봇 방문 18배 폭증
이스트에이드가 AI 콘텐츠 플랫폼 '이글루스'의 콘텐츠 완독률과 AI 검색 노출 가능성이 유의미하게 성장하며 AI 시대에 유용한 자생형 콘텐츠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글루스는 지난 4월 AI 기반의 'M2T(Media to Text)' 콘텐츠 유통 플랫폼으로 전면 개편하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얼리 파트너 크리에이터를 모집했다. 유튜브 등 영상 플랫폼의 정보를 검색 및 AI 인용에 최적화한 구조의 콘텐츠로 자동 변환하는 것이 핵심 서비스다. 프리 론칭 약 100일 만에 이글루스 콘텐츠의 AI봇 방문 수는 4월 말 약 1만4000회 수준에서 7월 초 약 25만회로 18배가량 증가했다. 콘텐츠 완독률은 51%를 기록했다. 파트너 채널도 빠르게 늘고 있다. 언더스탠딩, 데모데이, 김덕진의 AI 디아, 충코의 철학, 일잘러 장피엠 등 시사·경제·테크·인문 각 분야의 유력 유튜브 채널이 파트너로 합류했고 최근 국내 대표 투자 채널 '내일은 투자왕 김단테'를 비롯해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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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캐시백' 갤럭시 카드 등장…삼성전자, 애플 안방 공략 본격화
삼성전자가 오는 22일 '갤럭시 언팩 2026' 행사를 앞두고 미국 공략을 위한 최초의 신용카드 '삼성 갤럭시 카드(Samsung Galaxy Card)'를 출시한다. 삼성전자가 직접 발급하는 신용카드는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에 먼저 출시해 반응을 살핀 후 국내 등 다른 국가로도 확대할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2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 미국법인은 이날 삼성 갤럭시 카드 출시를 공식화했다. 갤럭시 스마트폰을 비롯해 TV, 생활가전 등 삼성 제품을 구매할 때 가장 큰 캐시백을 제공하고 일상 소비에서도 미국 시장 내 최상위 수준의 캐시 리워드를 적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 공식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제품 구매 시 5% 캐시 리워드를 적립할 수 있고 삼성 월렛을 통한 온·오프라인 결제 시 3%,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 시 2%, 실물 카드 결제 시 1% 캐시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미국 삼성닷컴 유료 멤버십인 VIP 어드밴티지 이용자는 20% 할인 혜택도 받는다. 또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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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난자·배아 세포 실시간 추적 관찰…난임 치료 새길 열릴까
KAIST(카이스트) 연구팀이 살아있는 난자와 배아를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시간에 따른 변화를 연속 관찰하는 기술을 개발해 세계 최대 규모 생식의학 학회에서 수상했다. 카이스트는 박용근 물리학과 교수 연구실 소속 이정하 박사후연구원이 영국 런던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생식의학 학회 '유럽인간생식배아학회'(ESHRE) 2026 연례학술대회 기초과학상-포스터 발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초과학상-포스터 발표 부문상은 매년 1만명 이상이 참가하는 ESHRE 연례학술대회 기초분야 중에서 가장 우수한 연구 1편을 선정해 수여한다. 이 박사후연구원은 홀로토모그래피(Holotomography)를 난임 치료에 적용해 살아있는 난자와 배아를 손상시키지 않고 시간에 따른 변화를 3차원으로 정량 분석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홀로토모그래피는 빛의 굴절을 이용해 살아있는 세포의 내부를 3차원으로 영상화하는 기술이다. 학회는 이 기술에 대해 독창적이며 학술 가치가 높다고 평가했다. 체외수정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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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통법 폐지 1년 '절반의 안착'…시장 안정 속 경쟁 효과는 미미
이동통신 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이 폐지된 지 1년이 됐지만 정부가 기대했던 보조금 경쟁과 단말기 구매 부담 완화 효과는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려했던 '성지 대란'이나 이용자 차별은 재연되지 않았지만 소비자가 체감할 변화도 크지 않았다는 평가다. 2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7월 22일 단통법 폐지로 이동통신사의 지원금 공시 의무와 유통점 추가지원금 상한이 사라졌다. 선택약정 할인과 추가지원금의 중복 제공도 가능해졌다. 그러나 번호이동 시장은 좀처럼 달아오르지 않았다. 번호이동은 통신사 간 가입자 유치 경쟁을 보여주는 대표 지표다.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에 따르면 단통법 폐지 후인 올해 1~6월 월평균 번호이동은 65만7517건으로, 폐지 전인 지난해 1~6월(64만7865건)보다 1.5% 늘어나는 데 그쳤다. 과거처럼 저렴한 스마트폰을 사기 위해 소비자들이 '성지'에 밤새 줄을 서는 현상도 나타나지 않았다. 다만 올해 1월 번호이동은 99만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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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AI', 고도화 기능 유료 허용…외산 모델 최소화
정부가 연내 선보이는 국민용 AI(인공지능) 서비스 '모두의 AI'의 기본 기능은 무료로 제공하되 고도화·특화 기능의 유료화를 허용한다. 정부 지원 한도를 넘더라도 필수 기능은 무료로 유지하고, 외산 AI 모델은 국산으로 대체하기 어려운 경우에만 최소한으로 쓸 수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21일 서울 공덕역 프론트원에서 '모두의 AI' 사업설명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공모 절차를 공개했다. 모두의 AI는 국산 모델을 기반으로 범용 챗봇과 공공 AI 에이전트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정부는 올해 확보한 엔비디아 B200 GPU(그래픽처리장치) 512장을 2~3개 선정 기업에 지원한다. 9월부터 기업별 준비 상황에 따라 베타 서비스를 운영한 뒤 12월 전 국민 대상 정식 서비스를 출시한다. 서비스에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기준을 충족한 국산 모델을 50% 이상, 다른 국내 기업의 모델을 30% 이상 활용해야 한다. 공진호 과기정통부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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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개정 전파법 관련 시행령·시행규칙 입법예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10월 22일 개정 전파법 시행을 앞두고 전파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다음 달 31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21일 밝혔다. 개정 전파법에는 이동통신 무선국의 자기적합확인제도 도입, 전파차단장치 교육·훈련 제도 개선 등의 근거가 담겼다. 시행령과 시행규칙에는 두 제도에 관한 서식·절차 등이 규정됐다. 우선 무선국자기적합확인제도가 도입됨에 따라 △무선국자기적합확인서의 제출·확인·증명서 발급 절차 △무선국자기적합확인으로 개설·운용되는 무선국의 사후관리를 위한 수시검사 △위반행위에 따른 행정처분 기준 등이 규정됐다. 또 전파차단장치 교육·훈련, 수출용 전파차단장치 제조 인가 면제, 도입기관 관리실태 점검 등의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교육·훈련 등 세부 절차 △수출용 전파차단장치의 제조 인가 면제 신청 절차 △전파차단장치 사용 이력 기록 시 포함될 사항 △전파차단장치 도입기관 대상 사용 이력·관리실태 점검 절차 등을 담았다. 개정 전파법이 본격 시행되면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