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초기 교신 성공했지만, 현재 임무 성공여부 확인 안 돼 韓큐브위성 중 최장 거리 수신…"우주탐사 역량 확대" 유인 달 탐사 프로젝트 '아르테미스 Ⅱ'(아르테미스 2호)로 발사된 큐브위성 'K-라드큐브'가 끝내 교신에 실패했다. 3일 우주항공청과 한국천문연구원은 미 항공우주국(NASA)의 아르테미스 2호에 탑재된 K-라드큐브 운영 결과 교신에 실패했다고 밝혔다. 초기 교신 시도에서 일부 구간 신호는 수신했으나 관측 데이터 등 정상적인 교신은 이뤄지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아르테미스 2호는 전날 오전 7시35분(한국시간)에 발사 이후, 12시58분 약 4만㎞ 고도에서 K-라드큐브를 사출했다. 우주청은 스페인 마스팔로마스, 칠레 푼타 아레나스, 미국 하와이 등 해외 지상국 안테나를 사용해 교신을 시도했다. 14시30분경 스페인 마스팔로마스 지상국으로부터 미약한 신호를 확보했으나, 21시57분 미국 하와이 지상국에서 위성으로부터 비정상 텔레메트리 정보를 수신했다. 해당 장비에서 보내온 데이터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 이상징후가 발견됐다는 의미다. K-라드큐브와 수신이 이뤄진 거리는 약 6만8천㎞로, 국내 큐브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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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피해자"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후보자, 쿠팡 엄정대처 예고
김종철 초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 후보자가 1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대규모 해킹사태를 일으킨 KT와 쿠팡에 대한 사실조사와 엄정 대처를 예고했다. 전기통신사업법 제50조는 이동통신사, 대리점, 판매점이 이용자에게 전기통신서비스의 이용요금, 약정조건, 요금할인 등의 중요한 사항을 설명·고지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설명·고지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KT가 지난해 악성코드에 감염된 사실을 숨긴 채 SK텔레콤 해킹 당시 자사 보안을 강조하며 가입자를 유치한 건 '중요 사항 미고지'에 해당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은 "방미통위(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사실조사가 필요하다. 금지행위 위반이 확인된 경우엔 영업정지 또는 이에 갈음하는 신규모집 제한을 조치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 이에 김 후보자는 "(전기통신사업법 위반에) 해당될 여지도 있어 보이지만 단정적으로 말씀드리긴 곤란하다"면서도 "(사실조사가) 권한 범위 내 있다면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답했다. 쿠팡의 복잡한 회원탈퇴 절차를 겨냥한 작심 비판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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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KT맨' 박윤영, 새 대표이사 최종후보로
박윤영 전 KT 기업부문장(사장·사진)이 네 번의 도전 끝에 대표이사 최종후보에 올랐다. 16일 KT 이사회는 최종 3인에 오른 박 전사장과 주형철 전 SK커뮤니케이션즈 대표, 홍원표 전 SK쉴더스 대표를 심층면접해 박 전사장을 KT 대표이사 최종후보로 낙점했다. 박 후보는 내년 3월에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참여주식의 60% 이상 찬성을 받아 대표이사로 선임된다. 이사회는 박 후보에 대해 "KT 사업경험과 기술기반 경영역량을 바탕으로 DX(디지털전환)·B2B(기업간 거래)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박 후보는 1962년생으로 서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 1992년 KT의 전신인 한국통신에 입사해 컨버전스연구소장, 기업사업부문장(부사장) 등을 거쳐 B2B사업을 일궜다. 30여년을 몸담은 '정통 KT맨'으로 임직원의 폭넓은 지지를 받는다. 박 후보는 총 네 번 대표이사에 도전했다. 2019년엔 구현모 전 대표와 마지막까지 경합했고 2023년 2월, 7월엔 숏리스트에 포함됐으나 최종 관문을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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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셀 '시총 1조' 성장 원동력은 '특구재단'
올해 5월 기술특례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인투셀이 스타트업의 '워너비'(Wanna Be)로 등극했다. 16일 인투셀의 시가총액은 종가기준 1조원 수준으로 시총 순위 85위를 기록했다. 인투셀은 10년 전만 해도 '미래를 장담할 수 없는' 소규모 스타트업이었다. 연구실에서 탄생한 기술은 시장에서 비로소 완성된다지만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 해도 100% 상용화되는 건 아니다. 전문가들은 혁신적 기술일수록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육성시스템으로 뒷받침해줘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바이오 딥테크(첨단기술) 기업 인투셀은 육성시스템의 대표 성공사례로 꼽힌다. 박태교 인투셀 대표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하 특구재단)이 없었다면 지금의 성과는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했다. 인투셀은 2015년 대덕특구에서 창업했다. ━'오파스'와 'PMT 플랫폼, 난제를 풀다━ 인투셀은 'ADC'(항체-약물접합체) 기술을 기반으로 표적항암제를 개발했다. 이달 초 개발한 진행성 고형암 치료 후보물질 'ITC-6146RO'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이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1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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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방미통위원장 후보자 "쿠팡 예의주시"
김종철 초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 후보자가 1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대규모 해킹사태를 일으킨 KT와 쿠팡에 대한 사실조사와 엄정 대처를 예고했다. 전기통신사업법 제50조는 이동통신사, 대리점, 판매점이 이용자에게 전기통신서비스의 이용요금, 약정조건, 요금할인 등의 중요한 사항을 설명·고지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설명·고지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KT가 지난해 악성코드에 감염된 사실을 숨긴 채 SK텔레콤 해킹 당시 자사 보안을 강조하며 가입자를 유치한 건 '중요 사항 미고지'에 해당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은 "방미통위(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사실조사가 필요하다. 금지행위 위반이 확인된 경우엔 영업정지 또는 이에 갈음하는 신규모집 제한을 조치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 이에 김 후보자는 "(전기통신사업법 위반에) 해당될 여지도 있어 보이지만 단정적으로 말씀드리긴 곤란하다"면서도 "(사실조사가) 권한 범위 내 있다면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답했다. 쿠팡의 복잡한 회원탈퇴 절차를 겨냥한 작심 비판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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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KT맨의 '3전4기'…박윤영 CEO 최종후보로
박윤영 전 KT 기업부문장(사장)이 4번의 도전 끝에 대표이사 최종후보에 올랐다. 16일 KT 이사회는 서울 시내 한 호텔에서 박윤영 전 KT 기업부문장(사장), 주형철 전 SK커뮤니케이션즈 대표, 홍원표 전 SK쉴더스 대표(가나다순) 등 최종 3인 후보를 심층 면접해 박 전 사장을 KT 대표이사 최종후보로 낙점했다.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참여주식의 60% 이상 찬성을 받아 대표이사로 선임된다. 이사회는 박윤영 후보에 대해 "KT 사업 경험과 기술 기반의 경영 역량을 바탕으로 DX(디지털전환)·B2B(기업간거래)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KT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현안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박 후보는 1962년생으로 서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 1992년 KT의 전신인 한국통신에 입사해 KT 컨버전스 연구소장, 미래사업개발단장, 기업사업컨설팅본부장, 기업사업부문장 등을 거쳐 B2B(기업간 거래) 사업을 일궜다. 30여년간 KT에 몸담은 '정통 KT맨'으로 임직원의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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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한달 반만에 희망퇴직 추가 실시
SK브로드밴드가 희망퇴직을 추가 실시한다. 지난 10월 하순 진행한 이후 1개월 반만에 재차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 것이다. 16일 SK브로드밴드에 따르면 이달 5일부터 11일에 걸쳐 희망퇴직 신청을 받았다. 희망퇴직 대상은 만 50세 이상이거나 근속기간이 15년 이상인 직원으로 퇴직금은 최대 5억원 수준이다. 희망퇴직 조건은 지난 10월말 실시한 희망퇴직 때와 동일하다. SK브로드밴드 관계자는 "연말 인사 및 조직개편 과정에서 보임받지 못한 이들을 포함해 추가로 희망퇴직 기회를 준 것"이라며 "지난 희망퇴직 때 미처 신청하지 못했던 이들 중에서도 희망퇴직을 희망한 이들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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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새 CEO 후보로 박윤영 전 KT사장 확정, 선임 이유는?
KT의 새로운 CEO(최고경영자) 후보로 박윤영 전 KT 기업부문장(사장)이 확정됐다. KT에서의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KT는 16일 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추위)를 통해 박 전 부문장과 주형철 전 SK커뮤니케이션즈 대표, 홍원표 전 SK쉴더스 대표 등 3명에 대한 심층 면접을 진행한 결과 박 전 부문장을 최종 후보 1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박 전 부문장은 내년 3월 KT 정기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KT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한다. 이추위는 정관상 대표이사 자격요건과 외부 인선자문단의 평가결과 및 주요 이해관계자 의견 등을 반영해 이사회가 마련한 심사기준에 따라 심층 면접을 진행했다. 특히 △기업가치 제고 △대내외 신뢰 확보 및 협력적 경영환경 구축 △경영비전과 변화·혁신 방향 제시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 마련 등을 중점적으로 반영해 면접 심사를 진행했다. 이사회는 박 후보에 대해 "KT 사업 경험과 기술 기반의 경영 역량을 바탕으로 DX(디지털 전환)·B2B(기업간 거래)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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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CEO 최종후보로 박윤영 전 KT 기업부문장 지명
KT의 새로운 사령탑 후보로 박윤영 전 KT 기업부문장(사장)이 지명됐다.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추위)는 16일 박 전 부문장과 주형철 전 SK커뮤니케이션즈 CEO(최고경영자), 홍원표 전 SK쉴더스 대표 등 3명에 대한 면접을 진행한 후 박 전 부문장을 최종 후보자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1962년생인 박 전 부문장은 서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KT에서 미래사업개발단장, 기업컨설팅부문장, 기업사업부문장 부사장, 기업부문장 사장 등을 역임한 정통 KT맨으로 꼽힌다. 올해 들어 KT는 불법 펨토셀(소형 기지국)을 악용한 개인정보 탈취 및 무단 소액결제 사고 등으로 홍역을 치렀다. 또 7월 해킹 의혹이 불거지자 관련 장비를 무단 폐기하고 거짓 해명했다는 의혹까지 불거지며 정부와 수사당국의 집중 조사·수사를 받기도 했다. 박 전 부문장은 이동통신업에서의 실추된 기업 이미지를 회복시키고 AI(인공지능) 등 신성장 동력을 살려야 한다는 과제를 지게 됐다. 박 전 부문장은 내년 3월 KT 정기주주총회에서 정식 CEO로 선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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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미르M' 내년 1월 중국 정식 출시
위메이드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미르M'을 내년 1월 중국에 정식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미르M'은 위메이드의 대표 게임 '미르의 전설2'에 현대적 해석을 더해 복원한 미르 IP(지식재산) 계승작이다. 중국에서는 '미르M: 모광쌍용(MIR M:暮光??)'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원작 '미르의 전설2'는 2004년 중국 PC 온라인 게임 시장 점유율 65%를 기록하고, 2005년 동시접속자 80만명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는 등 중국 게임 시장에서 탄탄한 인지도를 구축했다. 미르 IP 영향력과 팬층 덕에 '미르M' 역시 중국 현지에서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위메이드는 '미르M' 중국 정식 출시에 앞서 여러 차례 사전 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에서 확인한 이용자 피드백과 최신 중국 게임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콘텐츠와 시스템 전반을 현지화했다. 특히 8방향 그리드 전투와 쿼터뷰 등 원작의 주요 특징을 유지하면서도 전투 시스템·장비 성장 구조, UI·UX (사용자 인터페이스·경험) 등 핵심 요소는 중국 이용자 환경에 맞게 재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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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정치 편향' 지적에…김종철 후보자 "통진당 옹호 아냐"
김종철 초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가 야당의 정치 편향 논란에 해명했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통합진보당 해산 청구 반대,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에 대해 '정치 편향적인 폴리페서'라고 비판했다. 김 후보자는 1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통진당 해산 반대에 대해 "대한민국의 정체성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하고 북한 체제는 이것에 부합하지 않는다"라며 "정당 해산을 함부로 할 수 있다면 북한과 다르지 않다는 게 저의 논지"라고 말했다. 이어 "헌법재판소가 비례원칙을 너무 완화해 적용하고, 심판 절차에도 민사소송 절차를 적용해 쉽게 정당 해산이 가능하게 하는 법리 위반이 있다는 것이지, 진보당 자체에 대한 정치적 견해를 밝힌 게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국보법 폐지 주장에 대해서도 "우리가 독재체제와 다른 점은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충분히 보장해야 하고, 공권력이 오남용해 반대 세력을 탄압하는 수단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라며 "그런 소지를 없애자는 것이 저의 주장이지, 국보법의 목적인 체제 위협의 상황들에 대비할 필요성 자체를 부인하는 것은 전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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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재단, '써클업 AI 아카데미 1기' 수료식 개최
비영리 공익법인 동그라미재단이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동그라미재단 오픈챌린지랩에서 'CircleUp AI Academy(써클업 AI 아카데미) 1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AI(인공지능) 실무 역량을 갖춘 수료생 총 141명을 배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1기 교육 과정은 AI 기술을 산업 현장과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개발자, 창작자, 직장인, 취업준비생 등의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11월22일부터 3주간 6개 교육 과정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교육 분야는 △PR 콘텐츠 제작 △1인 크리에이터 영상 제작 △연구 데이터 분석 △실무자 AI 활용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등으로 구성됐으며 총 528명이 지원해 185명이 최종 선발됐다. 3주간의 집중적인 교육을 거쳐 최종 141명이 수료하는 성과를 거뒀다. 동그라미재단은 2012년 안철수 동그라미재단 출연자의 1500억원 기부로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과학기술 지원과 함께 의료 혁신가 양성 프로그램인 '동그라미재단 TEU MED' 운영을 통해 혁신 인재 양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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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5년간 LCK 국내 중계권 확보…e스포츠 생태계 확장 나선다
네이버(NAVER)가 라이엇 게임즈와 내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LCK, LPL, LEC등 해외 주요 리그 및 월드 챔피언십, MSI, 퍼스트 스탠드 등 국제대회 중계권 △롤파크 네이밍 독점 권리 △LCK 공식 스폰서십 권리 등을 포함하는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e스포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16일 밝혔다. 네이버는 이번 협약을 통해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의 국내 중계권을 내년부터 5년간 확보하게 된다. 또 네이버는 LCK 공식 스폰서십을 확보하며 스트리밍 플랫폼 독점 파트너 역할로서 LCK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콘텐츠 기획 및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이벤트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LCK 공식 경기장 '롤파크'의 명칭이 '치지직 롤파크'로 변경되며 이는 네이버지도 등 플랫폼 정보에도 반영될 계획이다. 경기장 내에는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 브랜딩 좌석 존이 운영되고 치지직 운영 부스 공간을 새롭게 마련해 e스포츠 팬들이 현장에서 치지직 브랜드 경험을 보다 입체적으로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