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겜플] 서브컬처는 지금도 하위 개념일까 '겜플'은 게임과 플레이어(Game+Player)의 줄임말로, 게임하는 사람과 게임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지난달 14일 경기 하남 미사경정공원에서 국내 서브컬처 IP(지식재산권) 최초 단축 마라톤 행사가 열렸다. 넥슨이 '블루 아카이브'의 4.5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참여형 오프라인 행사 '키보토스 런 2026'이다. 일요일인데다 대중교통으로 찾아오기 쉽지 않은 장소에서 열렸음에도 대회장은 오전부터 블루 아카이브 팬들로 가득 찼다. 차량 전체를 블루 아카이브 스티커로 랩핑한 진성 팬부터 꾸미기에 여념이 없는 코스어까지 4500명이 모였다. 팬들은 블루 아카이브 개발자들과 함께 5㎞를 달렸다. 서브컬처 유저 특성상 집에서 게임만 하며 밖으로 잘 나오지 않을 것 같다는 우려를 비웃기라도 하듯 모두 5㎞를 완주했다. 넥슨마저 뛰진 않아도 걷긴 할 것이라고 했으나 걷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서브컬처 유저도 일반 게임 유저와 다를 것 하나 없었다. 이날 가장 멀리서 온 유저는 영국에서 왔다. 헬리콥터 회사에서 근무 중인 이 유저는 기술 자문을 위해 다양한 국가로 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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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조연설부터 수상까지…韓 이통3사 MWC서 AI 경쟁력 알렸다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26'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국내 이통3사는 AI와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을 대거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과시했다. 6일 SK텔레콤은 지난 2~5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6에서 약 992㎡(약 300평) 규모의 전시관을 열고 총 27개 아이템의 '풀스택AI'를 선보였다. SKT의 AI인프라·모델·서비스를 체험하려는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나흘간 총 7만5000명이 방문했다. 옴디아·IDC 등 글로벌 시장조사업체와 IT전문매체도 SKT 경영진과 만났다. SKT는 국내외 다양한 기업과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SKT가 연 AIDC 컨퍼런스에는 싱텔 디지털 인프라코·이앤 인터내셔널·NTT 등 글로벌 통신사와 리벨리온·망고부스트 등 AIDC 솔루션업체가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AIDC 역량 강화를 위해 슈퍼마이크로·슈나이더 일렉트릭·파네시아와 MOU도 체결했다. 스타트업 전문관인 '4YFN'에서 15개 국내 스타트업을 소개한 SKT는 5년간 500개 스타트업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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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엔터테인먼트, 김용수 프레지던트 선임
네이버웹툰의 미국 본사 웹툰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시장 확대에 맞춰 경영 리더십 구조를 재편한다. 실행 중심의 운영 체계를 강화해 성장 속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웹툰엔터테인먼트는 현지 시간 5일 김용수 CSO 겸 글로벌 웹툰 사업 총괄을 프레지던트(President) 겸 사내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프레지던트는 앞으로 전사 사업 운영을 총괄하며 글로벌 시장 실행 전략과 조직 운영을 책임진다. 빠른 의사결정과 실험적 시도로 사업 성과를 가속화하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김 프레지던트는 2022년 말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재무 구조 안정화와 미국 나스닥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글로벌 웹툰 사업 총괄을 맡은 뒤에는 조직 문화와 서비스 구조 개편을 추진하며 미국 시장 성장 기반을 다졌다. 2025년 월트디즈니와 협업 프로젝트를 이끈 점도 주요 성과로 꼽힌다. 웹툰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웹툰 시장 확대에 대응해 콘텐츠 경쟁력과 플랫폼 운영 효율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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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도 AI가 진두지휘" 미국선 'AI 드론파일럿' 임박...한국은?
━오픈AI도 美 요구에 무릎…드론·AI 결합시 파괴력 상상초월━③미군, AI와 드론·로봇 등의 결합 시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폭격은 한마디로 'AI(인공지능)가 주도한 최초의 공습'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이란 공습 작전에 AI가 깊숙이 관여했다는 의미다. 앞으로 AI가 조종하는 무인기(드론)가 투입되면 전장은 더 극적으로 변화할 전망이다. 4일 외신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하면 AI는 미국·이스라엘의 군사 작전 수립에 핵심 역할을 했다. AI는 이스라엘과 미군이 확보한 정보를 바탕으로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시나리오를 설계하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 기술의 핵심은 '실시간 위치 추적'이다. 거리의 CCTV와 일반 가정의 초인종 카메라, 고속도로 요금소 등 수많은 센서에서 쏟아지는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핵심 정보를 가려낸다. 경호 차량의 이동 경로까지 추적해 지도자 위치를 특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올 초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전 대통령에 이어 이번 이란 공습에는 앤트로픽의 AI모델인 '클로드'와 팔란티어의 AI 빅데이터 분석이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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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 3000만원 '갓성비' 자폭 드론에 벌벌...전쟁 판도 바꾼다
━"59억 미사일 무력화". 3000만원 자폭 드론, 전쟁 공식 깨뜨린다━① 2만 달러 vs 400만 달러…드론·AI가 전쟁 판도 바꾼다 드론이 최근 미국·이란 간 중동 분쟁에서 판세를 뒤바꾸는 핵심 전력으로 부상했다. 앞서 러·우(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위력을 입증했던 드론은 저비용으로 군사 강대국 미국의 방어막을 무력화시키는 고효율을 갖췄다. 드론 뿐만이 아니다. 첩보기관의 정보력에 더해진 AI 알고리즘, 자율 무기 등은 막강한 자본력이 필승한다는 과거 전쟁 공식을 깨뜨리며 '제3의 군사 혁명'으로 일컬어진다. 4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란은 자국이 개발한 일명 '자폭 드론'(샤헤드-136)과 미사일을 대량 동원해 바레인, 카타르,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 전역의 미국 동맹국들을 타격하고 있다. 한 대당 약 2만달러(약 3000만원)로 추정되는 샤헤드 드론은 한 발당 약 400만달러(약 59억원)에 달하는 미국의 패트리엇 미사일과 수백만 달러의 전차·장갑차를 무력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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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는 너무 좋은데…" 새 기능 '몰빵'에 갤럭시S26 시리즈 '희비'
삼성전자의 3세대 AI폰을 표방한 갤럭시S26 시리즈에 대한 평가가 엇갈린다. 이번 신제품에서 가장 업그레이드된 하드웨어 기능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와 카메라, 개선된 AP(앱프로세서) 등이 플래그십인 갤럭시S26 시리즈 중에서도 최고 사양인 울트라 모델에만 적용돼있어서다. 갤럭시S26 시리즈 사전예약 마지막날인 5일, SNS(소셜미디어)와 유튜브 등에는 갤럭시S26 시리즈 중 울트라 모델이 아닌 S26과 S26+(플러스)를 예약한 소비자들이 소외감을 토로하고 있다. "S26은 S25보다 전성비(전자기기 성능/소비전력) 안 나온대", "S26 시리즈는 울트라 아니면 안 사는게 낫다", "모두 공평하게 넣어준 S25, 모두 몰빵으로 넣어준 S26", "S26은 울트라 전용", "S26 노말(일반) 예약했는데 불안해" 등의 글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유명 IT 유튜버 '잇섭'이 올린 '기대 이상 울트라, 실망스러운 기본형?'이라는 제목의 영상도 닷새만에 1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소비자 사이 격한 공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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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홍범식 "'익시오'로 글로벌 AI SW 기업 도약"
"AI(인공지능) 시대에 글로벌 진출을 위해 AI 소프트웨어(SW)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는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6' 기자간담회에서 "통신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음성분야에서 SW를 만들면 의미 있는 경쟁력을 만들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대규모 인프라 기반인 통신사업을 AI기술과 데이터 기반의 SW사업으로 체질개선해 글로벌 진출한다는 청사진이다. 통신사는 대표적인 내수기업이지만 AI 시대 투자재원을 마련하려면 성장이 정체된 국내시장을 벗어나야 한다는 고민이 담겼다. 이에 해외진출이 용이한 SW를 신성장동력으로 낙점한 것이다. 홍 대표는 "경제규모가 작은 한국에서 투자재원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고민이 컸다"며 "어렵지만 반드시 글로벌로 확장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글로벌 진출 선봉장은 AI 전화 에이전트 '익시오'다. 출시 1년 만에 120만명이 가입한 익시오는 체류율을 나타내는 '스티키니스'가 약 80%로 이용자 충성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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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안경 대중화 시험대… 미중 빅테크 '눈싸움' 치열
올해 열린 'MWC(모바일월드콩그래스)26'은 스마트폰을 이을 차세대 기기로 스마트글라스 가능성을 시험하는 무대였다. 스마트글라스에 디스플레이가 탑재되면서 '아이언맨 안경'에 한 걸음 다가섰다는 평가다. 올해가 스마트글라스 대중화 원년이 될지 관심이 쏠린다. 지난 2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에서 스마트글라스는 AI(인공지능)만큼이나 주목받았다. 구글은 안드로이드 XR OS(운영체제)와 제미나이를 탑재한 AI 글라스 시제품을 선보였다. 사용자가 보는 화면을 AI도 실시간 공유하며 질문에 답한다. 오른쪽 렌즈에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제미나이 답변을 문자로도 보여준다. 예컨대 책을 보며 "요약해줘"라고 말하면 제미나이가 줄거리를 읊고, 캄노우(Camp Nou) 사진을 보며 "가는 길 알려줘"라고 하면 구글맵이 실행된다. 영어 질문엔 영어로, 한국어 질문엔 한국어로 사용자가 쓰는 언어로 답변해주는 것도 장점이다. 현재 구글은 삼성전자와 협업해 연내 AI 글라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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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총장 선임 부결 '일파만파'…교수협의회도 "깊은 유감" 표명
KAIST(카이스트) 총장 선임이 또다시 미뤄진 데 대해 카이스트 교수진이 5일 성명서를 내고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 이광형 현 총장은 이날 카이스트 이사회에 공식적으로 사임서를 제출했다. 5일 카이스트 교수협의회는 제18대 총장 선임안 부결 및 재공모 결정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광형 현(17대) 총장의 임기가 지난해 2월 만료됐음에도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후임자를 확정하지 못한 데 따른 우려다. 지난달 26일 카이스트 임시이사회에 제18대 총장 선임안이 상정됐지만 3배수에 오른 후보 중 과반수 득표자가 없어 부결됐다. 카이스트는 원점으로 돌아가 후보 공모 절차부터 다시 밟는다. 장기적인 리더십 공백이 예상됨에도 이사회가 선임안을 부결한 데에 는 정부 고위 관계자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특정 인물을 총장 후보군에 넣기 위해 선임을 지연시켰다는 것이다. 교수진은 "최근 이사회의 제18대 총장 선임안 부결 및 재공모 결정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총장 선임 지연이 장기화하는 현재 상황은 카이스트의 안정적 운영과 중장기 발전 전략 추진에 상당한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심각한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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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술 창업기업 CES 혁신상 성과 공유…글로벌 스케일업 지원 논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은 5일 서울 럭키컨퍼런스에서 'CES 2026 혁신상 수상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공공연구성과 기반 창업기업들을 격려하고, 이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후속 지원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국 원장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계자를 비롯해 진흥원의 대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TeX-Corps)과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등을 통해 성장한 혁신기업 5개사가 참석했다. 참석 기업은 △엑소시스템즈(대표 이후만, TeX-Corps 참여) △뉴로티엑스(대표 김동주, TeX-Corps 참여) △옵트에이아이(대표 이재호, 선도대학 참여) △딥센트(대표 권일봉) △퍼스트랩(대표 황보민성, 연구소기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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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시리즈A 200억 투자 유치…의료 AI 스크리닝 사업 확장
AI 기반 만성질환 합병증 조기 스크리닝 기업 아크가 20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실제 의료기관 공급과 매출 기반을 확보한 상태에서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사업 확장과 상장 준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아크는 최근 시리즈A 라운드에서 총 200억원 규모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투자에는 DSC인베스트먼트, 키움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에스엘인베스트먼트, 플래티넘기술투자, 우신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아크는 AI 기반 의료 스크리닝 솔루션을 개발하는 헬스케어 기업이다.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환자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을 조기에 확인하는 의료 AI 기술을 제공한다. 회사는 영업 개시 1년 만에 전국 병·의원 1000여 곳으로부터 예약 및 주문을 확보했다. 이 가운데 700곳 이상에 실제 제품 공급을 완료한 상태다. 제품 유통은 대웅제약과 협력 체계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이를 통해 의료기관 공급망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아크의 주요 솔루션은 △황반변성 △녹내장 △당뇨망막병증 등 3대 실명질환 스크리닝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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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석 전 EY한영 대표, KT 회계 분야 사외이사 후보로 추가 확정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가 회계 분야 사외이사 후보군을 재심의한 결과 서진석 전 EY한영 대표를 정기주주총회에 추천할 사외이사 후보 1인으로 추가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추위는 정기주주총회 전 사외이사 후보를 추가 추천할 수 있는지와 절차적으로 적정한지 등을 외부 법률 자문을 포함해 검토했다. 기존 회계 분야 후보군 중 상법상 재무·회계 전문가 요건을 충족하는 후보를 대상으로 인선자문단 평가와 평판 조회 등 추가 검증 절차도 거쳤다. 이추위 관계자는 "앞으로도 법령과 지배구조 원칙을 준수하며 주주와 시장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는 이사회 구성·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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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세계관에 빠진 갤럭시 S26…게임 이용자 공략 나선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시리즈 출시를 앞두고 인기 게임 테마와 액세서리 등을 선보이며 10~30대 모바일 게임 이용자 공략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오는 6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갤럭시 S26 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갤럭시 스토어 인기 게임 8종으로 제작한 스페셜 '갤럭시 테마'를 증정한다고 5일 밝혔다. 대상 게임은 △원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붕괴:스타레일 △명조:워더링 웨이브 △명일방주:엔드필드 △세븐나이츠 리버스 △쿠키런:오븐스매시 △메이플스토리 등이다. '갤럭시 테마'는 잠금화면, 배경화면, 아이콘 등을 패키지로 꾸밀 수 있는 갤럭시 전용 커스터마이징 기능이다. 이번 스페셜 테마는 각 게임의 캐릭터·세계관·핵심 주제 등을 활용한 잠금화면, 배경화면, 앱 아이콘 등으로 구성됐다. 갤럭시 스토어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갤럭시 S26 울트라'는 갤럭시 전용 프로세서를 탑재해 전작 대비 NPU(신경망처리장치) 성능은 39%, CPU(중앙처리장치)와 GPU(그래픽처리장치) 성능은 각각 최대 19%, 24% 개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