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효율성·안전성 높인 소형모듈원자로 원안위, 2030년 목표 'SMR 규제체계 구축 로드맵' 추진 메가프로젝트 맞춰 '가속화' 요구…인력·예산이 난제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피지컬 AI·AI 데이터센터)의 핵심 전력 공급원으로 SMR(소형모듈원자로)이 꼽히는 가운데 원자력안전위원회도 메가프로젝트 목표에 맞춰 규제 정비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15일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서울 종로구에서 간담회를 열고 "예산과 인력이 허락한다면 SMR 수요에 맞춰 규제 기술 개발 시기를 더 앞당길 것"이라고 했다. SMR은 대형원전 대비 발전 용량과 크기를 줄이고 복잡한 구동장치를 원자로 하나에 넣어 공간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인 차세대 원전이다. 정부는 2035년까지 700MW(메가와트)급 SMR 1기를 부산 기장군에 건설할 계획이다. 오는 9월 발표 예정인 12차 전력기본계획에는 SMR을 추가 건설하는 내용이 실릴 것으로 예상된다. '3대 메가프로젝트'에 따른 폭발적인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용인·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를 비롯해 AI 데이터센터(AIDC)를 전국 40여곳에 건설할 예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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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공백 채우기…KAIST·IBS, 수장 선임 절차 '재개'
1년여간 '수장 공백' 상태로 멈췄던 KAIST(카이스트)와 IBS(기초과학연구원)의 시계가 이달 말 다시 움직인다. 3일 과학기술계에 따르면 카이스트는 이달 26일 양재동 김재철AI대학원에서 임시이사회를 개최한다. 카이스트 이사회가 통상 3월과 7월에 열리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임시 이사회에서는 가장 시급한 안건으로 꼽히는 제18대 총장 선임안이 상정될 가능성이 높다. 카이스트는 제17대 이광형 총장의 임기가 지난해 2월 22일 종료됐음에도 차기 총장을 확정하지 못한 상태다. 지난해 3월 총장후보선임위원회에서 이광형 현 총장, 김정호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 이용훈 전 UNIST(울산과학기술원) 총장 등 3배수 총장 후보를 추렸지만, 이후 1년여 가까이 논의가 진전되지 않았다. 총장선임위가 3배수 후보를 추리면 대통령실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사 검증을 거쳐 최종 후보가 확정되는데, 2024년 12월 비상계엄 사태 이후 5월 조기 대선을 거쳐 정국이 안정화될 때까지 논의가 미뤄진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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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맡에 휴대폰, 암 걸려" 이 말 사실일까...한일 연구결과 '깜짝'
휴대전화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는 뇌종양이나 심장종양의 발생과 관련이 없다는 연구 결과가 한일 공동연구팀의 실험으로 밝혀졌다. 3일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무선주파수(RF) 전자파의 장기 노출이 암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검증한 결과 유의미한 관련성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는 독성학 분야 국제 학술지 '독성과학'에 3일 실렸다. 한국 측에서는 ETRI, 아주대 의대, 국가독성과학연구소가 참여했다. 일본 측에서는 카가와의대, 독성과학기업 딤스, 나고야 공대가 참여했다. 연구팀은 2018년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독성연구프로그램의 연구 결과를 재검증했다. 당시 미국 연구팀은 6W/㎏(킬로그램당 와트) 수준의 900MHz(메가헤르츠) CDMA 전자파에 수컷 쥐를 평생 노출한 결과, 뇌·심장 등을 중심으로 종양이 늘었다고 보고한 바 있다. 900MHz CDMA 전자파는 2G 디지털 이동통신 방식을 말한다. 다만 당시 WHO(세계보건기구)는 또 다른 실험 연구를 통해 연구 결과의 타당성을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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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국툰] 인류여, 달까지 가자
콘텐츠 머니투데이 관련 기사 지구 상공 7만㎞ '험지'…우주 방사선 잡으러 韓 기술이 간다 각색/그림 권정현 (commark4@naver.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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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무신사 '글로벌 초석' 다진 허철 전 재팬 대표, 카카오엔터 합류
무신사의 해외 사업 확장을 주도했던 허철 전 무신사 재팬 대표(글로벌 본부장 겸임)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카카오엔터)로 자리를 옮겼다. 2022년 무신사의 해외 진출을 위해 영입됐던 '글로벌 전략통'인 그가 이번에는 카카오엔터의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에 역할을 할 것이란 게 업계의 관측이다. 3일 IT 및 유통업계에 따르면 허 전 대표는 최근 카카오엔터로 출근을 시작했다. 카카오엔터 측은 허 전 대표의 영입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구체적인 직함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이날까지도 사내망에서 직책은 공란이다. 카카오엔터 관계자는 "구체적인 직급이나 담당 조직을 논의중"이라면서도 "카카오엔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허 전 대표는 글로벌 컨설팅 기업 맥킨지 앤드 컴퍼니(McKinsey & Company) 한국사무소 부파트너 출신이다. 맥킨지 재직 시절 국내외 주요 유통 기업과 해외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기업들의 전략 컨설팅을 전담하며 '소비자 유통 파트너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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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아트코리아, 브랜딩 디자인 패키지 '컴퍼니 애니버서리 킷' 출시
스톡 콘텐츠 기업 클립아트코리아가 창립 기념일과 주요 이정표를 기념하기 위해 브랜딩 디자인 패키지인 '컴퍼니 애니버서리 킷'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컴퍼니 애니버서리 킷은 클립아트코리아가 30년간 축적한 콘텐츠 자산과 디자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 연혁과 성과, 미래 비전을 하나의 시각적 메시지로 제공하는 올인원 브랜딩 디자인 패키지다. 기념 엠블럼 기획을 비롯해 포스터, 기업&브랜드 영상, 기념 캘린더 등 다양한 디자인을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클립아트코리아는 사진, 일러스트, 영상, 아이콘 등 139만건 이상 저작권 안정성이 확보된 콘텐츠를 제공하는 스톡 이미지 플랫폼이다. 기업·공공기관·디자이너를 중심으로 다양한 비즈니스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클립아트코리아 관계자는 "컴퍼니 애니버서리 킷은 일회성 기념일 디자인에 그치지 않고 기업 핵심 메시지를 장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브랜드 자산"이라며 "기업의 정체성과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된 패키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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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DIB 평가 글로벌 6위 기록…"디지털 역량·가치창출 인정받아"
디지털 기술로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자 하는 SK텔레콤의 노력이 글로벌 평가기관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SKT는 최근 비영리 독립 평가기관 WBA(World Benchmarking Alliance)가 발표한 DIB 평가에서 글로벌 6위, 아시아 1위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DIB는 기술 기업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직면하는 윤리적·사회적·기술적 책임 이행 수준을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글로벌 ESG 평가 지표다. 평가 영역은 디지털 접근성, 역량, 활용, 혁신,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 인권 총 6개의 분야로 구성된다. 단순한 정책 유무를 넘어 목표 설정과 실행 수준, 사회적 영향력까지 평가에 반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평가에서 SKT는 총점 57. 1점을 획득해 글로벌 200개 기업 중 6위에 올랐다. 디지털 역량, 디지털 활용,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 등 핵심 영역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기술이 사회적 안전망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이 SKT 디지털 포용 전략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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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아이브 팬들 지갑 열렸다…연 8조 '팬덤 머니' 전쟁터된 이곳
#. 직장인 A씨(28)는 BTS(방탄소년단) 팬이다. 출근길 지하철에서 위버스 앱(애플리케이션)을 연다. 멤버들이 올린 글과 사진을 확인하고 댓글을 단다. 저녁에는 멤버의 라이브 방송 알림이 온다. 실시간 채팅하며 시청한다. 연 3만원짜리 공식 팬클럽 멤버십에 가입했다. 멤버 전용 콘텐츠를 볼 수 있고, 콘서트 티켓을 우선 예매할 수 있다. 지난달에는 위버스샵에서 새 앨범(3만원)과 공식 굿즈(15만원)를 샀다. 팬 플랫폼이 달라졌다. 팬들이 모여 아티스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곳인데, 지금은 돈이 모이는 공간이 됐다. 굿즈 구매, 멤버십 가입, 콘서트 티켓 예매가 모두 한 앱 안에서 끝난다. 팬이 오래 머물수록 더 많이 쓰는 구조다. 국내 주요 엔터테인먼트 회사들이 이 시장에 뛰어드는 이유다. BTS 소속사 하이브와 네이버(NAVER)가 합작해 만든 위버스컴퍼니가 선두주자다. iM증권 보고서에 따르면 하이브 팬 플랫폼 위버스의 지난해 3분기 월평균 활성 이용자(MAU)는 1160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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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국회서 '대한민국 양자 도약 전략' 논한다
KAIST(카이스트)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와 함께 양자기술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양자 포럼'을 연다. 카이스트는 3일 국회 국회의원회관에서 '대한민국 퀀텀 립(Leap) 양자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하고 카이스트가 주관한다. 심주섭 과기정통부 양자혁신기술개발과장이 '제1차 양자종합계획 및 양자클러스터 기본계획' 등 양자 정책 방향을 발표한다. 최재혁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양자기술연구소장, 한상욱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양자기술활용연구거점사업단장이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주요 연구 성과와 양자 기술 공급망 전략을 소개한다. 아울러 김은성 카이스트 양자대학원장이 '초격차 양자 인재 양성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토론 좌장을 맡아 산학연 전문가의 논의를 이끈다. 김동규 카이스트 물리학과 교수, 권상일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교수, 이용호 표준연 초전도양자컴퓨팅시스템연구단장 등이 참여한다.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은 "양자 기술은 국가 산업 경쟁력과 기술 주권을 좌우할 핵심 전략 기술"이라며 "정책과 연구, 산업을 잇는 실질적인 논의의 장으로 대한민국의 양자 도약을 구체화할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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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키스트미래재단에 과학기술나눔기금 10억원 '쾌척'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개원 60주년을 맞아 우리은행이 키스트미래재단에 10억원을 기부했다. KIST는 키스트미래재단과 우리은행이 2일 서울 성북구 KIST 본원에서 과학기술나눔기금 기부 약정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기부액은 10억원으로 △국가 전략기술 분야 우수 연구자 지원과 연구환경 조성 △신진 연구자의 연구비·연수·학술 활동 지원 △학부·대학원생 대상 장학 프로그램 운영 △개발도상국 과학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기술지원 및 교육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KIST 설립 초기인 1966년부터 한일은행(현 우리은행) 동대문지점에 KIST 임시사무소를 무상 제공하는 등 오랜 기간 연구원을 지원해왔다. 김용직 키스트미래재단 이사장은 "KIST 설립 60주년을 맞아 오랜 인연을 이어온 우리은행의 기부는 과학기술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재단의 공익사업을 확대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조세형 우리은행 기관그룹장은 "우리은행은 KIST를 비롯한 정부출연연구기관과 오랜 협력 관계를 이어오며 과학기술의 중요성과 인재 양성의 가치를 꾸준히 인식해 왔다"며 "과학기술을 통한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키스트미래재단의 설립 취지에 공감해 이번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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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 매출 8.4억…방미통위·우본, 소상공인 판로개척 '원팀' 성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우정사업본부가 TV홈쇼핑으로 지역 중소·소상공인의 판로를 넓혔다. 방미통위는 지난해 12월9일부터 올해 1월말까지 두 달여 간 TV홈쇼핑에서 '지역 중소·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위한 도약마켓'을 운영한 결과, 21개 참여기업이 총 8억4000만원의 매출을 거뒀다고 3일 밝혔다. 도약마켓은 경북, 전남 등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천한 지역 우수상품을 TV홈쇼핑으로 판매하고 우체국 소포로 배송하는 판로 확대 지원 프로그램이다. 기획·마케팅부터 판매, 배송까지 전 과정을 연계해 지원한다. 이번에는 사과, 전복, 약과 등 경북·전남지역 특산 농수축산물과 가공식품을 GS리테일(GS SHOP), CJ ENM(CJ온스타일), 현대홈쇼핑(현대홈쇼핑), 우리홈쇼핑(롯데홈쇼핑), 엔에스쇼핑(NS홈쇼핑), 홈앤쇼핑(홈앤쇼핑), 공영홈쇼핑(공영쇼핑) 등 TV 홈쇼핑 7개 사에서 순차 방송·판매했다. 특히 전복, 간고등어 등 일부 상품은 방송 중 매진을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온라인 쇼핑몰 입점까지 연계돼 참여기업 중 일부는 1억3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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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오케스트레이션 벤치마크' 논문, ICLR서 채택
카카오가 자사 '오케스트레이션 벤치마크(Orchestration Benchmark)' 관련 논문이 세계 3대 AI 학회인 'ICLR(국제표현학습학회) 2026'에서 채택됐다고 3일 밝혔다. ICLR은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주목하는 인공지능 분야의 최고 학술대회다. 올해는 1만9000여 건의 논문 중 상위 28%만 통과했다. 카카오는 최근 AI 흐름이 단순 문답형 LLM(거대언어모델)에서 스스로 계획하고 도구를 사용해 임무를 완수하는 '에이전틱(Agentic) AI'로 진화함에 따라 이번 벤치마크를 개발했다. 기존의 LLM 벤치마크는 단편적인 성능 평가에 그쳐 복잡한 명령을 해석해 수행 능력을 검증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카카오는 실제 서비스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AI 모델의 작업 계획과 도구 실행을 분리해 정밀하게 평가하는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개발했다. 특히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요구되는 '멀티 스텝' 및 '멀티 도메인' 처리 능력 검증에 초점을 맞췄다. 평가 모델은 여행·쇼핑·금융 등 17개 도메인과 100여 개의 가상 도구를 활용해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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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만든 단편영화, 워터마크 넣나요?" 열흘 만에 문의 172건 몰렸다
인공지능기본법(AI 기본법) 시행과 함께 기업들 문의사항 대응을 위해 설치한 '인공지능기본법 지원데스크'(이하 지원데스크)에 열흘 간 총 172건의 문의가 쏟아진 것으로 집계됐다.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는 지원데스크(전화 09:00~18:00 / 온라인 24시간)를 통해 중소·스타트업 및 일반기업 등 대상으로 전화·온라인 문의를 받은 결과, 총 172건(전화 상담 78건, 온라인 문의 94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전화 상담의 경우 온라인 접수 절차, 인공지능 투명성 확보 의무에 대한 간단한 문의가 많았다. 상담 종결이 어려운 경우 온라인 문의를 안내해 실제 어려움을 해소하도록 조치했다. 온라인 문의는 제31조 인공지능 투명성 확보 의무(53건, 56. 4%), 제33조 고영향 인공지능 확인(16건, 17%), 제2조 정의(10건, 10. 6%) 순으로 질의가 많았다. 인공지능 투명성 확보 의무는 AI사업자가 이용자에게 인공지능 기반 제품?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과, 제공되는 결과물이 인공지능에 의해 생성된 것임을 명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