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키워볼까" 운동하다 '뚜둑'…이렇게 하면 되레 다친다[한 장으로 보는 건강]

"몸 키워볼까" 운동하다 '뚜둑'…이렇게 하면 되레 다친다[한 장으로 보는 건강]

정심교 기자, 임종철 디자인기자
2023.08.05 07:30

매년 여름철이면 드러나는 몸매 관리를 위해 헬스장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에 몰입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웨이트 트레이닝은 원하는 부위를 집중적으로 단련할 수 있는 무산소 운동이죠.

웨이트 트레이닝의 3대 운동법으로 ▶벤치프레스 ▶레그프레스 ▶데드리프트가 꼽히는데요. 벤치프레스는 누운 채 양팔로 기구를 들어 올리는 방식의 가슴 근육 단련법, 레그프레스는 고중량의 무게를 다리로 밀어내는 방식의 하체 운동법입니다. 또 데드리프트는 선 채로 기구를 허리 높이까지 들어 올렸다가 무릎 아래까지 내리며 허벅지·엉덩이 근육과 척추기립근 등 전신의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법입니다.

그런데 이들 운동을 잘못된 자세로 실시하면 되레 운동하면 할수록 인대·관절·연골판 등을 갉아 먹을 수 있습니다. 과연 어떤 자세를 취해야 각 운동의 효과를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을까요? 아래 그림 한 장으로 확인해보세요.

글=정심교 기자 [email protected], 그림=임종철 디자인기자 [email protected], 도움말=김지형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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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심교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투데이 바이오부 의료헬스팀장 정심교입니다. 차별화한 건강·의학 뉴스 보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現 머니투데이 바이오부 차장(의료헬스팀장) - 서울시의사회-한독 공동 선정 '사랑의 금십자상(제56회)' 수상(2025) - 대한의사협회-GC녹십자 공동 선정 'GC녹십자언론문화상(제46회)' 수상(2024) - 대한아동병원협회 '특별 언론사상'(2024) - 한국과학기자협회 '머크의학기사상' 수상(2023) - 대한이과학회 '귀의 날 언론인상' 수상(2023)

임종철 디자인기자

안녕하세요. 디자인팀 임종철 디자인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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