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티팜(147,500원 ▲3,900 +2.72%)이 지난 19~22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타이드(TIDES) USA 2025'에 참가했다고 26일 밝혔다.
TIDES USA는 올리고 및 펩타이드 치료제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학회다. 에스티팜은 다국적 제약사 및 바이오텍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메신저리보핵산(mRNA),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저분자화합물, 가이드리보핵산(gRNA), 모노머 등 RNA 기반 치료제 플랫폼 사업 전반의 기술력을 소개했다.
에스티팜 관계자는 "TIDES USA 2025는 RNA 기반 치료제 분야에서 에스티팜의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다시 한번 각인시킨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위탁개발생산(CDMO) 전문기업으로서 기술 혁신과 글로벌 확장을 지속하며, RNA 치료제 산업 성장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