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XVX, 각자 대표이사에 사업개발 전문가 유건상 사장 선임

DXVX, 각자 대표이사에 사업개발 전문가 유건상 사장 선임

정기종 기자
2025.11.05 10:13

북경한미IT 비롯해 코리 주요 계열사 및 DXVX 자회사 대표 역임
미래 사업계획 역량 배가 및 코리와 시너지 효과 극대화 집중

DXVX(4,705원 ▲240 +5.38%)는 경영총괄 및 사업부문 유건상 사장을 각자 대표이사에 선임해 회사의 미래 사업계획 역량을 배가하고, 코리(Coree)와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고 5일 밝혔다.

유건상 대표이사는 사업개발 전문가로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보유한 인물로 꼽힌다. DXVX는 유 대표 선임을 통해 변화하는 대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유 대표이사는 2005년 북경한미IT를 시작으로 북경한미마케팅그룹(HMG), 오브맘코리아, 코리포항 및 한국바이오팜 등 코리 주요 계열사 및 DXVX 자회사의 대표이사를 역임해 왔다. 특히 임종윤 북경한미약품 동사장의 최측근으로 활동하며 유수한 성과를 도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유건상 DXVX 대표이사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대표이사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깊은 사명감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새로운 도약을 위해 회사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한편,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을 통해 신뢰를 회복하고, 조직의 체질을 근본부터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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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종 기자

안녕하세요. 바이오부 정기종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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