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베리'의 RIM, 11월 아이패드 대항마 출시

'블랙베리'의 RIM, 11월 아이패드 대항마 출시

김성휘 기자
2010.07.30 23:49

스마트폰 블랙베리로 알려진 리서치인모션(RIM)이 애플 아이패드에 대항, 오는 11월 태블릿PC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30일 보도했다.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RIM의 태블릿은 9.7인치 스크린을 갖추는 등 거의 아이패드와 비슷한 사양이다.

이 소식에 RIM 주가는 뉴욕 증시에서 전날보다 0.4%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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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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