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블랙베리로 알려진 리서치인모션(RIM)이 애플 아이패드에 대항, 오는 11월 태블릿PC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30일 보도했다.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RIM의 태블릿은 9.7인치 스크린을 갖추는 등 거의 아이패드와 비슷한 사양이다.
이 소식에 RIM 주가는 뉴욕 증시에서 전날보다 0.4%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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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블랙베리로 알려진 리서치인모션(RIM)이 애플 아이패드에 대항, 오는 11월 태블릿PC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30일 보도했다.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RIM의 태블릿은 9.7인치 스크린을 갖추는 등 거의 아이패드와 비슷한 사양이다.
이 소식에 RIM 주가는 뉴욕 증시에서 전날보다 0.4%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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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