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11일 발생한 규모 8.8의 지진으로 나리타 하네다 공항이 폐쇄됐다. 나리타 공항의 비행기에 탑승하고 있던 승객들은 이번 지진으로 “심한 난기류가 발생한 것처럼 느껴졌다”며 “그러나 비행기 자체가 움직이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공항 안에 있던 승객들은 실내가 마치 ‘미친 것 처럼’ 흔들렸다고 증언했다. 나리타 공항은 도쿄 중심에서 60km 떨어져 있으며 하네다 공항은 도쿄 남쪽으로 15km 떨어져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