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11일 발생한 규모 8.8의 지진으로 나리타 하네다 공항이 폐쇄됐다. 나리타 공항의 비행기에 탑승하고 있던 승객들은 이번 지진으로 “심한 난기류가 발생한 것처럼 느껴졌다”며 “그러나 비행기 자체가 움직이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공항 안에 있던 승객들은 실내가 마치 ‘미친 것 처럼’ 흔들렸다고 증언했다. 나리타 공항은 도쿄 중심에서 60km 떨어져 있으며 하네다 공항은 도쿄 남쪽으로 15km 떨어져 있다. 독자들의 PICK!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37세' 2PM 닉쿤, 턱살 접히고 '후덕'...확 변한 모습에 '깜짝'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