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료회의 주재하고 다시 휴가지로 프랑스의 신용등급 위기설 등 경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휴가지에서 파리로 돌아왔던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다시 휴가지로 떠날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대통령궁은 10일(현지시간) 사르코지 대통령이 이날 오후 파리를 떠나 휴가를 계속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부인 카를라 브루니 여사 소유의 지중해 연안 별장에서 휴가를 즐기던 중 글로벌 경제 사정이 급박하게 돌아가자 9일 늦은 시각 파리로 돌아와 이날 오전 관계장관 회의를 주재했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