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사르코지, 끝난줄 알았던 휴가 재개

佛 사르코지, 끝난줄 알았던 휴가 재개

김성휘 기자
2011.08.11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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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료회의 주재하고 다시 휴가지로

프랑스의 신용등급 위기설 등 경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휴가지에서 파리로 돌아왔던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다시 휴가지로 떠날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대통령궁은 10일(현지시간) 사르코지 대통령이 이날 오후 파리를 떠나 휴가를 계속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부인 카를라 브루니 여사 소유의 지중해 연안 별장에서 휴가를 즐기던 중 글로벌 경제 사정이 급박하게 돌아가자 9일 늦은 시각 파리로 돌아와 이날 오전 관계장관 회의를 주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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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브뤼셀), 미국 워싱턴DC 대학과 싱크탱크를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주요국 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 기업, 벤처스타트업 씬을 취재했습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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