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원은 삼성이 적어도 멀티터치 스크린과 줌, 바운드 백 등 터치 방식과 관련, 적어도 3개의 애플 특허를 침해했다고 평결했다. 또 애플의 디자인 특허에 대해서도 침해했다고 평결했다.
실리콘밸리=유병률 특파원 기자
2012.08.25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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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원은 삼성이 적어도 멀티터치 스크린과 줌, 바운드 백 등 터치 방식과 관련, 적어도 3개의 애플 특허를 침해했다고 평결했다. 또 애플의 디자인 특허에 대해서도 침해했다고 평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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