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181,200원 ▲2,600 +1.46%)와 애플이 미국 법원에서 다투는 특허침해 소송의 대상이 최신 제품인 '갤럭시3S'와 '아이폰5'로 확대될 수 있게 됐다.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 캘리포니아 북부지방법원의 폴 그레월 연방 치안판사는 이날 삼성전자는 애플의 '아이폰5'를, 애플은 삼성의 '갤럭시노트'와 '갤럭시S3', '젤리빈' OS(운영체제) 등을 각각 특허침해 소송 대상으로 삼을 수 있다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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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181,200원 ▲2,600 +1.46%)와 애플이 미국 법원에서 다투는 특허침해 소송의 대상이 최신 제품인 '갤럭시3S'와 '아이폰5'로 확대될 수 있게 됐다.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 캘리포니아 북부지방법원의 폴 그레월 연방 치안판사는 이날 삼성전자는 애플의 '아이폰5'를, 애플은 삼성의 '갤럭시노트'와 '갤럭시S3', '젤리빈' OS(운영체제) 등을 각각 특허침해 소송 대상으로 삼을 수 있다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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