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미국 민주당 소속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조사를 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지난 7월 25일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군사원조를 미끼로 자신의 유력 대권 경쟁자인 민주당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그 아들을 조사하도록 압박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우크라이나 스캔들의 발단부터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조사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일자별로 정리해봤다. 독자들의 PICK! 엄마는 김치녀?...김지민, SNS 유출 논란에 결국 실토 동성애자 집단 마약 파티에…홍석천 "내가 하지 말랬지" 분노 백지영, 남편 정석원 마약 사건 언급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왜냐면…" 이경규, 미국 비자 거절…28년만 '월드컵 원정응원' 못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