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미국 민주당 소속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조사를 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지난 7월 25일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군사원조를 미끼로 자신의 유력 대권 경쟁자인 민주당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그 아들을 조사하도록 압박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우크라이나 스캔들의 발단부터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조사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일자별로 정리해봤다.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사랑해, 뽀뽀 쪽" 은퇴한 남편 녹음파일, 딸 결혼 앞두고 지인 13세 딸 성폭행 살해한 살인범 "동거녀 시체 안고 자"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