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미국 민주당 소속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조사를 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지난 7월 25일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군사원조를 미끼로 자신의 유력 대권 경쟁자인 민주당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그 아들을 조사하도록 압박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우크라이나 스캔들의 발단부터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조사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일자별로 정리해봤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17명 읽는 중 1양홍원 불륜설 여성, 딸 영상에 '좋아요' 논란 2'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3이혼 후 결혼반지 판 서인영 발끈 4"집까지 쫓아와" 강민경, 보복운전 트라우마 5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