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미국 민주당 소속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조사를 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지난 7월 25일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군사원조를 미끼로 자신의 유력 대권 경쟁자인 민주당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그 아들을 조사하도록 압박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우크라이나 스캔들의 발단부터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조사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일자별로 정리해봤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454명 읽는 중 1실습 여경에 "나랑 잘래요?"...성희롱 의혹 남경 "'잘해요'라고" 2전 연인 남유정은?…이규한 "솔비 20년 전부터 좋아해" 3"도파민"…이수만 걸그룹 뮤비 누가 만들었나 했더니 4'김현중 子 홀로 양육' 전여친 얼굴 공개 5김정은, 결혼 20여년 만에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