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미국 민주당 소속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조사를 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지난 7월 25일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군사원조를 미끼로 자신의 유력 대권 경쟁자인 민주당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그 아들을 조사하도록 압박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우크라이나 스캔들의 발단부터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조사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일자별로 정리해봤다. 독자들의 PICK! 남편 방에 정력제..."아들아, 인생 즐겨" 불륜 응원한 시모 바람피운 전처 못 잊은 남편...재혼 아내엔 "너한테 마음 연 적 없다" 10살 딸 눈앞에서 '학폭' 당하는데...외면 한 부모 "알아서 하겠지" MC몽, 강호동에 산 '신사동 빌딩' 노홍철에 매각…14억 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