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본기상청 16일 오후 7시 42분, 일본 오키나와현 미야코지마 인근 해역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쓰나미(지진해일) 발생 우려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원 깊이는 40㎞로, 미야코지마에서는 '진도 4'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진도 4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놀라고 전등 같은 매달린 물건이 크게 흔들리며 일부 믈체들이 넘어지는 수준의 흔들림 정도다. 일본 기상청의 지진 등급인 '진도'는 지진이 일어났을 때 사람의 느낌이나 물체의 흔들림 정도를 나타낸 상대적 개념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029명 읽는 중 1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2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 3'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4"오빠 저 기억하세요?"…지연수, 서태지와 인연 공개 5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