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본기상청 16일 오후 7시 42분, 일본 오키나와현 미야코지마 인근 해역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쓰나미(지진해일) 발생 우려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원 깊이는 40㎞로, 미야코지마에서는 '진도 4'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진도 4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놀라고 전등 같은 매달린 물건이 크게 흔들리며 일부 믈체들이 넘어지는 수준의 흔들림 정도다. 일본 기상청의 지진 등급인 '진도'는 지진이 일어났을 때 사람의 느낌이나 물체의 흔들림 정도를 나타낸 상대적 개념이다. 독자들의 PICK! '성매매 논란' 지나, 결혼·출산?…웨딩드레스 이어 유모차까지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제수씨와 잠자리를?" 초강수 질문…'친자확인' 남편, 끝내 결백 입증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