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중국과 미국은 파트너이자 친구이며 이는 증명이 됐고 현실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이라며 "양국 협상팀 존의를 통해 상당한 진전이 있었고 정상회담 요건이 충족됐다"고 말했다. 이어 "협력을 지속해 양국의 공고한 근간을 만들고 양국 발전을 위한 건전한 분위기를 만들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아빠가 끔찍 성폭행" 친딸 임신시켰다...인면수심 父, 결국 '102일 무단결근' 송민호, 육군 재입대 불가능...왜? "67세 맞아?" 마돈나, 38세 연하 남친과 침대 위 '아찔' 인증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