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란, 2주 휴전 제안 수락…모즈타바 승인"

이란도 파키스탄이 제안한 2주간의 휴전안을 수락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7일(현지시간) 이란 관리 3명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란 관리들은 중재국인 파키스탄의 외교적 노력과 핵심 우방국인 중국의 막판 개입 끝에 휴전을 수락했다고 말했다. 이어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휴전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미국과 이란이 휴전에 합의함에 따라 이스라엘 역시 이란 폭격을 중단한다고 백악관 관계자는 말했다.

최신 기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