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닛케이 "건설비만 최대 1조엔, 투자규모 수조 엔 달할 듯" 일본 최대 통신기업 NTT가 오사카에 미국 인공지능(AI) 업체 앤트로픽을 위한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NTT의 자회사인 NTT데이터그룹이 오사카에 앤트로픽을 위한 데이터센터를 설립하는 방향으로 최종 조율에 들어갔다"며 "건설 비용은 최대 1조엔(약 8조5000억원)이고, 시설 규모를 나타내는 총 수전 용량은 일본 내 최대급 데이터센터가 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최신 AI 모델의 학습·추론에 필요한 첨단 그래픽처리장치(GPU) 탑재 서버를 대량으로 도입할 경우 투자 규모는 건설 비용까지 포함해 수조 엔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NTT데이터그룹은 세계 데이터센터 시장 점유율 3위 기업으로 미국, 유럽, 아시아 등에서 총 수전 용량 1600메가와트가 넘는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닛케이는 "앤트로픽은 오픈AI와 함께 AI 모델 개발을 선도하는 기업"이라며 "앤트로픽 데이터센터가 일본에 들어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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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며느리 인터뷰서 '이란 종전협상' 언급..."매우 좋은 합의 근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종전 협상에 대한 최종 결정을 미룬 가운데 '매우 좋은 합의'에 근접했다고 언급했다. 한편으로 군사 공격을 재개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둘째 며느리 라라 트럼프가 진행하는 폭스뉴스 프로그램 '마이 뷰 위드 라라 트럼프'에 출연해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란과 매우 좋은 합의(very good deal)에 거의 근접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합의가 성사되는 것을 선호하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군사 작전을 재개할 계획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할 경우 이란 사태를 다른 방식으로 끝내겠다"고 밝혔다. 군사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위협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해결할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핵무기 포기가 중요한 종전 조건이란 점을 재차 강조했다. 그는 "이란에 핵무기가 없어야 한다는 것은 확실하다"며 "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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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 트럼프 "내가 대신하지 뭐"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한 '프리덤 250' 콘서트에 참여하기로 했던 가수들이 줄줄이 보이콧에 나섰다. 이 행사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주도로 열리는 것으로 알려지자 공연이 정치적으로 이용될 것을 우려한 것. 이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으로 불리는 남자인 트럼프를 데려와 삼류 아티스트를 대신하도록 하려 한다"며 직접 나설 방침을 알렸다. 30일(현지 시간) CNN에 따르면 프리덤 250 시리즈에 출연하기로 했던 가수들 중 다수가 불참 소식을 알리고 있다. 프리덤 250은 다음달 25일부터 7월 10일까지 워싱턴에서 열리는 '그레이트 아메리칸 스테이트 페어'의 일환으로 워싱턴 내셔널 몰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다. 하지만 프리덤 250이 지난해 트럼프가 출범시켰고 트럼프 행정부 1기 국무부 임명직 인사가 이끌고 있다는 점에서 록 밴드 포이즌의 브렛 마이클스, 펑크 밴드 코모도스, 컨트리 가수 마티나 맥브라이드 등 여러 아티스트들이 지난주 참여를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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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지 않던 제국, 이젠 청년 100만명이 '그냥 쉬었음'…어쩌다
영국에서 취업이나 교육, 훈련에 참여하지 않는 이른바 '니트'(NEET)족 청년 인구가 100만명을 넘었다는 조사가 나오자 영국이 충격에 빠졌다. NEET는 고용되지 않고 교육이나 직업훈련도 받지 않는다는 표현(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의 머릿글자를 땄다. 청년기부터 직업과 경제활동에서 배제되면 자칫 '잃어버린 세대'(lost generation)가 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AFP통신·BBC에 따르면 영국 통계청은 영국에서 올 1분기 16~24세 니트족 청년이 101만2000명으로 집계됐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영국 전체 청년의 13.5%에 해당한다. 12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조사 대상이 된 니트족 청년의 84%는 취업이나 직업 훈련을 원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니트족 청년의 10명 중 6명은 한 번도 직업을 가져본 적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는 영국 정부가 강력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5년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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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 트럼프, 심장 나이는 66세...주치의 "건강한데 살 빼세요"
올해 80세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건강검진 결과 우수한 상태를 진단 받았다. 다만 1년 사이 체중이 6㎏ 증가해 주치의가 감량을 권고했다. A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백악관은 29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주치의 숀 바바벨라가 작성한 건강검진 결과 보고서를 공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6일 월터리드 국립군의료센터에서 정기 검진을 받았다. 우선 트럼프 대통령은 전반적으로 '매우 건강한 상태'로 파악됐다. 보고서엔 '심장, 폐, 신경계를 비롯한 전반적인 신체 기능이 매우 양호한 건강 상태', '국가 원수이자 최고 군 사령관으로 직무를 수행하기에 적합한 상태'라고 기재됐다. 심장 나이는 실제보다 약 14세 젊은 것으로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치매와 인지 장애를 진단하는 선별 검사인 몬트리올 인지 평가에서 30점 만점에 30점을 받았다. 2018년과 지난해에도 동일한 점수였다. 우울증, 불안 장애 검사 결과도 정상으로 확인됐다. 다만 지난해 4월 검진보다 체중이 6㎏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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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최종 결정 미루는 사이…美국방 "필요시 대이란 군사개입 재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종전 협상에 대한 최종 결정을 미룬 가운데 미 국방부(전쟁부)가 군사 개입 재개 가능성을 언급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은 30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주재 미국 대사관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란 공격으로 피해 입은 중동 미군 기지에서 병력을 철수하는지' 묻자 "궁극적으로 트럼프 대통령 결정에 달렸다"면서도 "필요한 경우 다시 (군사적으로) 개입할 수 있도록 태세를 갖추고 준비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답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합의가 불발될 경우 대이란 공격을 재개할 준비가 돼있다고도 강조했다. 그는 "필요하다면 언제든 (공격을) 재개할 능력이 충분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무기) 비축량은 이 같은 상황에 대비할 만큼 충분하고 우리는 매우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덧붙였다. 이란의 핵무기 포기와 관련해서는 "미국은 이란이 핵무기를 포기하도록 해야 할 의무가 있다"며 "시간이 지나면 이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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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 '공주님 안기' 남교사 "잊을 수 없는 경험" 활짝...뒤늦게 '발칵'
홍콩의 한 남성 교사가 여학생을 신부처럼 품에 안고 있는 사진이 온라인에 확산되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30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홍콩 교육 당국은 해당 사진을 2024년 초에 인지했고 당시 이미 학교 측에 즉각적인 조치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온라인에 유포된 세 장의 사진 중 첫 번째에는 교사가 칠판을 배경으로 여학생을 마치 신부처럼 두 팔로 들어 올리는 장면이 담겨 있다. 두 번째 사진에는 학생이 교사를 뒤쫓는 모습과 함께 "최고의 담임 선생님"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세 번째 사진에는 학생이 교사의 허리를 감싸 안은 채 드라마 제작 기회를 준 것에 감사하며 "잊을 수 없는 경험"이라고 표현한 문구가 붙어 있다. 홍콩 교육국 대변인은 교사 전문성 윤리 지침이 학생 복지 보호를 위해 교육자에게 요구되는 행동 기준을 명확히 규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교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본분을 다해야 하며, 그 행동은 전문적 기준에 부합해야 학생들이 안전하고 질서 있는 환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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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러야 심신 안정" 시도때도 없이 '딸깍'…키캡에 빠진 젠지, 왜[트민자]
"딸깍, 딸깍, 딸깍…." 최근 틱톡과 인스타그램 등 SNS(소셜미디어)를 점령한 이 기묘한 소리의 정체는 기계식 키보드 스위치(키캡)로 만든 열쇠고리(키링), 이른바 '키캡 키링'을 누르는 소리다. 영상 속 젠지(Z세대)들은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가방이나 주머니에서 손가락 한 마디 크기의 '키캡 키링'을 꺼내 무한 연타한다. 댓글 창에는 "출근길 멘털 치유엔 이 소리가 최고", "일하다 화날 때마다 무한 연타 중" 같은 반응이 이어진다. 팝마트의 '라부부' 등 캐릭터 인형이 주도하던 '키링' 열풍이 단순히 보기 좋은 시각적 가방 장식에서 직접 누르고 즐기는 촉각적 아이템 '키랩'으로 이동한 셈이다. 외신 분석 및 SNS 반응을 종합하면 세계 젠지들은 '키캡 키링'의 DIY 매력에 공통으로 끌리고 있다. 누르는 압력과 소리가 서로 다른 스위치 유형을 취향대로 고를 수 있는 것은 물론, 3D 프린터로 제작된 독특한 디자인의 키캡으로 자유롭게 교체가 가능한 점이 젊은 층의 소비 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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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에볼라 유행…글로벌 보건 거버넌스 중요성 부각
치사율이 최대 90%에 이르는 에볼라 바이러스가 아프리카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선데이 모닝 인사이트>는 에볼라 바이러스 유행을 통해 드러난 글로벌 보건 거버넌스의 중요성을 짚어보고, 한국과 국제사회에 주는 시사점을 살펴봤다. ━에볼라 유행 콩고, 글로벌 보건 거버넌스 취약━콩고민주공화국(이하 콩고)에 따르면 25일 기준 에볼라 관련 누적 확진자는 101명, 의심 환자는 930명, 의심 사망자는 221명으로 집계됐다. 25일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은 화상 브리핑에서 "에볼라 확산 속도가 우리의 통제 노력을 앞지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유행 중인 바이러스는 분디부교(Bundibugyo) 계통의 에볼라로 상용화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다. '국경 없는 의사회(MSF)'는 분디부교 에볼라의 치명률을 25~40% 수준으로 추정하지만, 경우에 따라 치명률이 9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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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49명 살해" 떠벌리던 그놈의 최후...교도소서 폭행당해 사망[뉴스속오늘]
2024년 5월31일. 캐나다 역사상 최악의 연쇄살인범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로버트 픽턴이 교도소에서 동료 수감자에게 잔혹하게 폭행당한 끝에 사망했다. 그는 1990년대 후반부터 밴쿠버 일대 여성들을 자신의 돼지농장으로 유인해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인물로, 피해 여성 DNA만 30명 넘게 검출됐던 악명 높은 범죄자였다. ━동료 재소자가 공격…빗자루에 찔려 사망━캐나다 교정당국은 이날 로버트 픽턴이 향년 74세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픽턴은 사망 약 2주 전인 같은 달 19일, 복역 중이던 퀘벡 포트카르티에 교도소에서 51세 동료 재소자에게 심각한 폭행을 당했다. 당시 픽턴은 공용실에서 의약품을 배급받던 중 동료 수감자 마틴 샤레스트에게 갑자기 공격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교도관들이 곧바로 제지했지만 약 2분 뒤 샤레스트는 다시 공격을 시작했다. 그는 빗자루 손잡이를 부러뜨린 뒤 픽턴을 여러 차례 찌른 것으로 조사됐다. 픽턴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혼수상태에 빠졌고 끝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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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뉴글렌' 폭발에 "최소 6개월 차질"…블루오리진 우주사업 '암초'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설립한 항공우주기업 블루오리진의 차세대 대형 로켓 '뉴 글렌'(New Glenn)이 엔진 시험 도중 폭발하면서 발사대가 큰 손상을 입었다. 관련 시설 복구에만 약 반년이 소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30일(현지 시간)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사고는 다음 주 예정된 뉴글렌 발사를 앞두고 엔진 점화 시험 과정에서 발생했다. 폭발로 파괴된 부스터는 영화 '인터스텔라'의 대사에서 이름을 따온 '노, 잇츠 네세서리(No, It's Necessary)'로 알려졌다. 익명의 관계자는 "발사대는 사실상 파괴됐다"며 "복구하는 데 최소 6개월, 어쩌면 그 이상이 걸릴 수 있다"고 전했다. 컨설팅업체 애널리시스 메이슨의 우주산업 책임자 앙투안 그르니에는 "1년 전 스페이스X의 스타십도 발사대에서 폭발했지만 결국 복구했다"며 "블루오리진 역시 회복할 수 있겠지만 수개월 동안 재건 작업이 필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문제는 블루오리진이 현재 대체 발사장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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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생일 백악관 UFC에 미군 관중 모집…"여행비 자부담"
미국 국방부가 백악관에서 열리는 종합격투기 UFC 대회에 군복 차림으로 참석할 미군 장병을 모집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참석자에게는 여행비 자부담과 신체·체력 기준 충족 조건도 요구된 것으로 전해졌다. 워싱턴포스트(WP)는 29일(현지시간)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과 내부 문건을 인용해 국방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UFC 행사에 관중으로 참석할 장병 수백 명을 모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행사는 오는 6월14일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날은 미국의 국기의 날이자 트럼프 대통령의 80번째 생일이다. 대회 명칭은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행사와 맞물려 'UFC 프리덤 250'으로 정해졌다. WP가 확인한 내부 메시지에 따르면 국방부는 최근 전군을 대상으로 제복을 입고 행사에 참석할 자원자를 모집했다. 특히 하급 부사관·장교와 병사들이 모집 대상에 포함됐다. 문건에는 여행 비용이 "개인 조달"로 표시돼 국방부나 UFC가 교통비와 숙박비를 부담하지 않는다는 뜻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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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수십 차례 공습…美·이스라엘과 공조 정황"
UAE(아랍에미리트)가 전쟁 초기부터 4월 휴전 발표 다음 날까지 이란을 상대로 한 공습 작전에 수십 차례 참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9일(현지시간)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UAE가 전쟁 기간 호르무즈 해협 인근과 이란 남부의 전략 시설을 겨냥한 공습에 참여했다고 보도했다. WSJ가 인용한 소식통에 따르면 UAE의 공습은 미국·이스라엘과의 조율 아래 이뤄졌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UAE에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 UAE가 미국과 이스라엘이 주도한 대이란 공습 작전에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깊숙이 관여했다는 취지다. 공격 대상에는 호르무즈 해협의 케슘섬과 아부무사섬, 이란 남부 항구도시 반다르아바스, 페르시아만 라반섬 정유시설, 아살루예 석유화학 단지 등이 포함됐다. 일부 공습은 이란이 UAE 석유·가스 시설을 공격한 데 대한 보복 성격이었다. 아살루예 석유화학 단지 공습은 이스라엘과 함께 이뤄졌으며, 이 공습 이후 미국은 이스라엘에 에너지 시설 공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