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어유치 공동프로모션 등 전시회 국제화 추진
코엑스는 5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한독상공회의소와 바이어유치 공동 프로모션 등 전시회 국제화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코엑스는 이번 MOU 체결을 기반으로 앞으로 신규사업개발 및 운영, 무역사절단 파견을 비롯하여, 전시산업 정보공유 등 활발한 협력을 추진키로 했다.
코엑스는 이번 협약체결을 시작으로 주요 선진국과 바이어유치 협력을 통해 주력 4개 전시회(자동화종합전, 사진영상기자재전, 사인전, 판촉물전)의 전체 참관객 대비 해외바이어 참관비율을 현재 약 3%(900명) 수준을 앞으로 3년 동안 10%(3000명)대까지 참가율을 높여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다.
한편 1981년 설립된 한독상의는 한국과 독일간의 경제관계 활성화를 위해 일하고 있으며, 현재 모든 사업 및 비즈니스 분야를 대변하는 약 300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