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전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성공적인 통화를 했다"며 "이스라엘이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로 군대를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막후 채널을 통해 레바논 헤즈볼라 측과도 성공적으로 통화했고 헤즈볼라 역시 모든 사격을 중단하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친한 형과 여행간 남편, 휴대폰엔 "드디어 100일"...스킨십 사진까지 'MC몽과 불륜설' 차가원 "제가 입 열면 엔터판 뒤집어질 수도" 혼전임신에 출산 요구하더니…"아이 지우지 그랬냐" 돌변한 남편 "또 다른 난관"...난임병원 찾은 박수홍♥김다예 '둘째'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