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고랜드 호텔이 다음달 레고랜드 테마파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레고 닌자고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신규 라이드 '스핀짓주 마스터' 오픈 임박 기념으로 '스핀짓주 마스터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6월6일까지 판매하는 스핀짓주 마스터 패키지는 1일 이용권 패키지와 2일 이용권 패키지 2종으로 출시됐다. 호텔 숙박권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1일 이용권은 원하는 인원수에 맞게 최대 5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2종 패키지 모두 최대 성인 2명, 어린이 3명이 즐길 수 있는 호텔 조식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패키지는 레고 닌자고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어메니티가 제공된다. 닌자고의 영웅 '로이드의 검과 칼집' 그리고 '드래곤 전사 도끼' 2종 세트로, 해당 상품은 레고랜드 호텔 2층 리틀 빅샵에서 바우처를 통해 교환 가능하다.
스핀짓주 마스터 패키지는 오는 6월6일 금요일까지 판매되며, 호텔 투숙은 다음달 11일부터 6월8일까지 가능하다. 스핀짓주 마스터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레고랜드는 다음달 10일 레고 닌자고 IP를 활용한 신규 라이드 '스핀짓주 마스터' 오픈을 앞두고 있다. 스핀짓주 마스터는 기존 닌자고 클러스터 구역에 약 200억원을 투입해 약 800평을 확장한 부지에 있다.
레고랜드 코리아 김영옥 마케팅 상무는 "스핀짓주 마스터 오픈 임박을 기념해 레고 닌자고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이번 패키지를 출시했다"며 "레고 세상에 온 것만 같은 환상적인 숙박 경험과 더불어 새로운 라이드를 마음껏 즐기며 가족 방문객이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