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유류할증료 인상에 항공편 감편·취소 잇따라 패키지는 환불 가능…일정 변경·비용 변수 남아 직장인 이씨(33)는 이달 말 가족들과 베트남 푸꾸옥 패키지 여행을 예약했지만, 출발을 앞두고 비엣젯항공 항공편이 갑작스럽게 취소됐다는 통보를 받았다. 여행사는 대체 항공편을 알아보거나 일정 변경을 안내했지만, 이씨는 "휴가 일정에 맞추기 어려워 결국 취소를 고민 중"이라며 "항공편 하나 때문에 전체 여행이 흔들렸다"고 말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국내외 LCC(저가항공사)들의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수익성이 낮은 노선을 중심으로 감편과 취소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따라 자유여행객에 이어 패키지 여행까지 피해가 확산하고 있으며, 특히 5월은 유류할증료 추가 인상이 예상되는 만큼 이같은 현상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여행 취소가 이어지면서 여행사들의 실적 악화 우려도 커지고 있다. ━패키지는 '환불' 가능하지만…일정 변경·추가 비용 변수━업계에서는 이번 항공편 취소가 LCC에 집중되는 이유로 '초저가 운임 구조'를 꼽는다. 비엣젯항공의 경우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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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2026 WBC 대한민국 대표팀 전 경기 생중계
멀티플렉스극장 CJ CGV는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이하 '2026 WBC')'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전 경기를 극장 단독으로 생중계한다고 25일 밝혔다. '2026 WBC'는 오는 3월 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가대항 야구 대회로, 총 20개국이 4개 조로 나뉘어 본선 1라운드를 치른 뒤 조별 1·2위 팀이 2라운드(8강)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한민국은 체코, 일본, 대만, 호주와 함께 C조에 편성됐다. CGV는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지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본선 1라운드 네 경기를 CGV용산아이파크몰을 비롯해 전국 주요 극장에서 생중계한다.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 일정은 3월 5일 오후 7시 체코전, 7일 오후 7시 일본전, 8일 오후 12시 대만전, 9일 오후 7시 호주전이다. 대한민국 대표팀이 결선 라운드에 진출할 경우 결승전까지 전 경기를 추가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본선 1라운드 예매는 2월 25일 오후 4시부터 가능하며, 네 경기가 동시에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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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한 숨결 간직한 '함평 고분군' 국가유산 된다
국가유산청은 전남 함평군 예덕리에 위치한 고분군(무덤군)을 국가유산 사적으로 지정한다고 25일 예고했다. 함평 예덕리 고분군은 3세기 후반부터 5세기 전반에 걸쳐 조성된 마한 시절의 무덤군이다. 1994년부터 발굴 조사를 시작했으며 크기가 다향찬 14기의 제형군(사다리꼴 보양의 무덤)과 유물, 생활 흔적으로 구성돼 있다. 영산강 유역에 자리잡았던 마한의 생활 문화와 무덤 양식을 간직하고 있어 가치가 높다. 이때까지 확인된 마한 고분 중 규모나 수량이 많고 시기적으로도 이른 편에 속한다. 하나의 봉분 안에 여러 기의 매장 시설이 조성된 특유의 '다장 방식'과 개별 무덤 위에 새 무덤을 조성하는 '수평 확장 방식'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종류의 옥, 철, 도끼 등 유물이 출토됐다는 점도 특징이다. 주거지나 토기 가마, 배수로로 추정되는 도랑의 흔적뿐만 아니라 의식을 위해 나무 기둥을 세운 '이형토갱'도 발굴됐다. 유산청은 예고 기간인 30일 동안 각계의 의견을 검토한 뒤 문화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적으로 최종 지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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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관심 가장 높은 국가는 미국…K푸드·문학 인기도 '쑥'
지난해 한류 관련 보도가 가장 많은 국가는 미국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은 25일 '2025 외신·소셜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4년 10월부터 2025년 9월까지 30개국의 외신기사와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자료 150만여건을 분석했다. 조사 결과 미국과 인도, 아르헨티나, 베트남 순으로 한류 관련 외신 보도량이 많았다. 지역별로는 아시아(44%), 유럽(20. 8%), 북미(16. 9%) 순이었다. 아시아와 유럽, 북미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K팝 보도 비중이 가장 높았다. 아프리카에서는 'K문학', 오세아니아에서는 'K영화'의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K푸드'의 인기가 치솟았다. 김치나 소주, 라면 등 한식 이외에도 셰프, 오징어 게임 등 단어의 유행도 두드러졌다. 보고서는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플랫폼에서 흑백요리사, 오징어게임 등이 부각된 결과라고 분석했다. 우리 문학의 선호도도 올랐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해외의 'K문학' 보도 비중은 전 분기 대비 30%포인트(p)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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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열기 잇는다'…오늘 동계체전 개막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와 경상북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대회의 주제는 '특별한 강원의 겨울, 하나 되는 대한민국!'이다. 17개 시도에서 총 438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정식 종목은 빙상과 스키, 아이스하키, 컬링, 바이애슬론 등 8개다. 경기는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와 용평리조트, 강릉 하키 센터, 경북 청송 아이스클라이밍경기장 등에서 나뉘어 열린다. 대회에는 지난 23일 폐막한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무대에서 활약했던 국가대표 선수들도 다수 출전한다. 대회의 모든 경기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경기 일정과 자세한 정보는 동계체전 공식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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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옐로팡딜 유럽 전용 회차' 오픈…인기 노선 총집합
노랑풍선은 자사 딜 서비스 '옐로팡딜'을 통해 유럽 전용 회차 상품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3월 2일까지 한정으로 진행되며, 상품별 최대 20만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옐로팡딜 유럽 전용 회차'는 스페인·포르투갈, 영국·프랑스, 동유럽·발칸, 튀르키예 등 유럽 핵심 인기 지역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국적기 직항편과 특급 호텔, 현지 특식, 주요 관광지 내부 입장 등을 포함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스페인·포르투갈 9일 상품은 티웨이항공 왕복 직항편을 이용하며, 스페인 전문 가이드 동행과 개인 수신기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마드리드, 톨레도, 파티마, 리스본, 세비야, 론다, 그라나다, 발렌시아 등을 아우르는 일정이다. 전 일정 3~4성급 호텔 숙박과 45인승 이상 대형 버스를 통한 편안한 이동이 포함된다. 또한 빠에야, 하몽, 샹그리아 등 스페인 10대 특식과 함께 성가족 성당, 구엘공원, 프라도미술관, 알함브라 궁전 등 8대 내부 관람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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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뉴욕 페리도 처음엔 보조금 신세"…해외서 찾은 한강버스 성공전략
"한강버스는 운항 초기부터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비판도 개선의 출발점으로 삼겠습니다. "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열린 '한강버스 글로벌 인사이트 포럼'에서 "비판이 두려워 멈추기보다는 부족한 점을 보완해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행정의 책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포럼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공사)와 서울연구원이 런던·뉴욕·브리즈번 등 주요 도시의 수상교통 전문가들을 초청해 한강버스의 지속 가능한 운영 모델과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강버스는 지난해 9월 마곡~잠실을 잇는 7개 선착장, 총 28. 9㎞ 구간에서 정식 운항을 시작했다. 그러나 운항 초기 각종 사건·사고가 잇따르면서 현재는 마곡~여의도 구간만 부분 운항 중이다. 서울시는 오는 3월부터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할 계획이다. 오 시장은 "런던과 뉴욕 등 해외 주요 도시도 준비가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 수상교통을 도입해 시행착오와 진통을 겪었다"며 "이들이 어떻게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의 신뢰를 확보했는지 해법을 배워 한강에 맞게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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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흥행에 객실 예약 '쑥'…'단종문화제' 뭐길래 "꼭 갈래" 들썩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20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중인 가운데 오는 4월 예정된 '단종문화제'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24일 영월문화관광재단 측에 따르면 오는 4월 24~26일까지 3일간 강원도 영월군에서 제58회 단종문화제가 진행된다. 이번 단종문화제에는 단종국장, 단종제향, 정순왕후 선발대회, 칡 줄 다리기, 체험행사, 참여행사, 공연행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영화 '왕이 사는 남자'가 흥행하면서 단종이 유배됐던 청령포 등 영월군을 향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뉴스1과 영월군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한 지난 4일부터 설 연휴인 18일까지 약 1만명 이상이 청령포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월군의 한 숙박업체 측은 머니투데이에 "'왕과 사는 남자' 개봉 이후 관광객이 정말 눈에 띄게 증가했다"며 "4월 단종문화제 시즌에도 평소보다 많은 관광객이 올 것 같다. 실제로 많은 객실이 예약된 상태"라고 말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왕과 사는 남자' 관람 후 영월 여행 및 단종문화제에 관심이 생겼다는 글이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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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회원 전용 클럽메드 할인 프로모션 진행
노랑풍선은 오는 3월 5일까지 2주간, 노랑풍선 회원을 대상으로 클럽메드 리조트 할인 쿠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All-Inclusive) 리조트 상품인 클럽메드 판매 확대를 통해 2026년 여행 상품 수요를 선점하고, 가족 단위부터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고객층 확보를 위해 기획됐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노랑풍선 회원에게는 지역별 클럽메드 상품에 적용 가능한 전용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주요 혜택은 △이시가키 카비라 1인 2만원 △빈탄 1인 2만원 △발리 1인 3만원 △푸켓 1인 5만원 할인이다. 장거리 휴양 및 시즌형 상품에 대한 혜택도 확대했다. △몰디브 카니·피놀루 리조트는 1인당 10만원 △일본 스키 리조트인 토마무·사호로·키로로 상품은 1인당 10만원 할인 혜택이 적용돼 휴양과 레저 수요를 동시에 공략한다. 노랑풍선은 숙박, 식사, 액티비티, 엔터테인먼트가 모두 포함된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상품을 통해 가족 여행객을 중심으로 고객 저변을 확대하는 한편, 연령대별 맞춤형 상품 구성으로 재구매 및 재방문 고객 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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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숨결 담은 쟁기, 보존 처리 마쳤다…'동아시아 최초 사례'
국가유산청은 몽촌토성 집수지(연못 터)에서 출토된 삼국시대 쟁기의 보존 처리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유산청 산하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가 보존처리를 마친 쟁기는 2023년 출토된 쟁기 4점 중 3번째로 출토된 것이다.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는 2022년부터 한성백제박물관이 조사 중인 몽촌토성 집수지 목재 유물의 조사와 보존 처리를 맡고 있다. 발굴된 쟁기는 삼국시대의 목공 재료 선택과 제작 기법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높다. 또 백제시대의 대표 유적인 몽촌토성 내 집수지가 고구려 점유 시기에 축조되었다는 기존 발굴 조사 결과의 근거로도 사용할 수 있다. 몽촌토성 집수지에서 출토된 4점의 목제 쟁기는 동아시아사상 최다 수량의 출토 사례다. 비슷한 시기의 중국 사례가 있으나 제대로 된 실물 자료가 없어 몽촌토성 집수지가 사실상 최초로 평가받는다. 과학센터는 유물을 보존하기 위해 약화된 목재 조직을 강화하고, 건조 과정에서의 형태 변형을 최소화하는 처리를 했다. 보존처리가 완료된 쟁기는 소장처인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전시·연구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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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걸으며 동물 관찰…에버랜드, 1km 생태 탐험 선보인다
에버랜드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걸어서 동물을 관찰할 수 있는 '로스트밸리 워킹 사파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밸리'를 기존 탐험 차량이 아닌 도보로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체험 구간은 약 1km로 방문객들은 로스트밸리를 직접 걸으며 기린, 코뿔소, 코끼리, 얼룩말 등 10종의 동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특히 동물이 실제로 생활하는 공간을 그대로 개방해 초식동물의 먹이 활동 등 자연스러운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로스트밸리 곳곳에서는 전문 주키퍼의 설명도 함께 제공된다. 동물의 생태적 특징과 행동 습성은 물론 멸종위기종 보전의 중요성까지 배울 수 있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체험형 생태 교육 프로그램으로 제격이라는 설명이다. 차량 탑승 없이 사파리를 걷는 만큼 평소 지나치기 쉬웠던 동물들의 표정과 움직임을 여유롭게 관찰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다양한 포토존도 마련돼 탐험대원이 된 듯한 특별한 추억 사진을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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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태 GKL 비상임이사, 대한변호사협회 '청년변호사상' 수상
GKL(그랜드코리아레저)은 비상임이사인 김준태 변호사가 2026년 대한변호사협회 정기총회에서 '청년변호사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김 비상임이사는 인권·공익활동·학술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인권 옹호와 사회 정의 실현이라는 변호사의 공익적 사명을 수행하고, 법률 제도 개선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김 비상임이사는 "변호사의 전문성이 사회의 신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법이 필요한 곳에 먼저 다가가고, 제도가 현실에서 제대로 작동하도록 차분히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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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AI 콘텐츠 제작 지원에 189억원 투입…'역대 최대 규모'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올해 AI(인공지능) 콘텐츠 제작 지원에 189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역대 최고 수준의 예산이 투입되는 지원 사업은 국내 AI 콘텐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의 성장 단계에 따라 '진입형'과 '선도형', '협력형' 3개 유형으로 구분된다. 진입형은 AI 기반 콘텐츠 제작 역량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유형이다. 과제당 최대 2억원 규모로 총 24개 내외의 과제를 선정한다. 선도형은 고도화된 AI 기술을 적용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콘텐츠 제작을 돕는다. 과제당 7억원, 총 10개 내외 과제를 지원한다. 협력형은 대기업·중견기업과 중소기업 간 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과제당 최대 4억원 규모로 16개 내외의 과제를 선정한다. 콘진원은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법률, 사업화 상담과 전문가 연계, 사업 매칭 등으로 AI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높여 나간다. 올해 하반기에는 AI 콘텐츠 페스티벌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