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협력개발기구, OECD는 우리나라 경제가 올해 -2.2%로 뒷걸음질 친 뒤 내년에 3.5%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OECD 국가 중 호주, 폴란드, 노르웨이, 그리스에 이어 4번째로 좋은 것이며 성장률 전망치는 우리나라가 가장 높은 수칩니다.
특히 2010년에 세계교역이 회복됨에 따라 성장률이 4분기 3.9%까지 상승하고, 2011년-2017년까지 중기 성장률은 4.9%로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수출이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것과 부채비율을 위험요인으로 제시했습니다.
OCED는 지난번 우리나라 올해 경제성장률을 -2.7%, 2010년은 4.2%로 전망한 바 있습니다.
한편, OECD는 세계 경제가 올해 -2.2%, 내년에 2.3%의 성장률을 나타낼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