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나흘만에 반등,1244원 30전 마감

환율 나흘만에 반등,1244원 30전 마감

이동은 MTN 기자
2009.08.05 20:02

원달러 환율이 나흘만에 상승했습니다.

오늘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어제 종가보다 6.3원 상승한 1224원 30전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1219원으로 출발한 원달러 환율은 이후 1220원을 중심으로 등락을 지속하다 오후 두시반을 기점으로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전일 미국 증시와 달러가 혼조세를 보이고 국내증시도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이에 연동되는 모습을 보인것으로 분석됩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