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큐가 김나영과 아들 신우, 이준과의 일상을 공개한다.
29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74회에서는 김나영과 결혼한 마이큐의 가족 일상이 다음주 예고편으로 전해졌다.
영상 속 마이큐는 아침부터 두 아들을 깨우고 도시락을 준비하는 등 섬세한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
매니저는 "미술계의 션이고 최수종 같은 분"이라며 마이큐의 사랑꾼 면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김나영의 두 아들로 알려진 신우, 이준 또한 마이큐에게 "아빠"라고 부르며 온전한 가족을 이룬 분위기를 자아냈다.
실제 김나영이 아이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야?"라고 묻자 신우는 "아빠"라고 답하기도 했다.
또 마이큐는 이날 2022년부터 적어 온 신우, 이준을 위한 육아일기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김나영과 마이큐는 4년 열애 끝에 지난 10월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