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도빈이 야노시호와 손잡고 요가를 하자 아내 정시아가 질투했다.
9일 방영된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8화에서는 배우 백도빈, 정시아 부부와 야노시호, 장동민이 시골 마을에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야노시호는 아침을 맞이하며 요가로 하루를 시작했다.
이어 백도빈이 일어나 요가를 하는 야노시호를 발견했고 야노시호는 커플 요가를 권유했다.

백도빈은 거절하지 못했고 결국 요가 매트를 챙겨 야노시호의 옆에 섰다.
야노시호는 "요가는 몸을 릴랙스하는 운동이다. 입으로 말고 코로 숨을 쉬어라"며 백도빈의 호흡을 도왔다.
두 사람은 손을 잡으며 커플 요가를 이어갔다.
이후 정시아가 일어나 두 사람이 운동하는 모습을 보고 "손잡았어? 아침부터 스킨십을 많이 하네?"라며 질투했다.
정시아는 개인 인터뷰에서도 "손잡고 즐겁게 요가 하더라. 지난번에는 홍현희 손을 그렇게 마사지를 해주더니 이번에는 시호 언니 손을 잡고 요가를 한다. 왕포마을만 오면 외간 여자 손을 잡는다"며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