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6회에서 박지훈은 강림소초에 찾아온 KCTC 훈련 중 악조건에 직면했다. 강성재는 열악한 조리 환경과 빈약한 음식으로 인해 불평하는 장병들의 사기를 끌어올려야 하는 미션을 받았다. 강성재가 이 악조건을 이겨내고 미션을 성공하여 취사병 레벨업을 이뤄낼지 주목된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악조건을 이겨내고 강림소초 장병들의 입맛을 돋울 수 있을까.
26일 오후 티빙, tvN에서 동시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6회에서는 강림소초에 KCTC(한국군 과학화전투훈련단)라는 중대한 군생활 이벤트가 찾아온다.
중요한 훈련인만큼 강림소초에는 긴장감이 흐를 예정. 이런 가운데, 강성재는 가디언에게 새로운 퀘스트를 전달 받는다. 바로 부대원들의 사기를 끌어올려 승리로 이끌어야 하는 것.
이번 미션은 강성재에게도 쉽지 않다. 실전 같은 야외 훈련에 조리 환경도 열악한 상황이다. 조리 도구만 주어진 상황. 이에 빈약한 음식이 나오게 되고, 강림소초 장병들의 불평이 쏟아낸다.
공개된 스틸컷에서도 상황이 쉽지 않음을 직감케 한다. 강성재 뿐만 아니라 취사병 선임 윤동현까지 예사롭지 않은 표정이다. 이에 강성재가 악조건을 이겨내고, 미션 성공으로 취사병 레벨업을 이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지난 11일 첫 공개 후 시청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3년간 공개된 티빙 드라마 콘텐츠 가운데 공개 일주일 차 기준 최고 구독 기여 성과를 달성한 데 이어, 2주 연속 유료 가입 기여자수 1위와 5회 일일 구독 기여 1위를 기록했다.